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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 특급 조망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정당계약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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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 특급 조망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정당계약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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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 조망이 가능한 단지가 ‘돈 되는 뷰’로 불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변 조망은 곧 프리미엄이라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같은 지역이라도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까지 거래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부산 센텀권역에서는 화려한 센텀시티의 야경은 물론 수영강 조망까지 가능한(일부 제외)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가 본격적인 계약일정에 돌입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수영강 특급 조망 외에도 수영강변 일대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는 점, 다양한 금융혜택과 무상옵션 제공 등으로 전매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수요 중심의 청약이 대거 유입돼 지난 청약에서 최고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을 마친 만큼, 계약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 전용면적 61~84㎡, 총 447실 규모로 전 실이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구성되는 초고층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아파트처럼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조경 등이 다양하게 꾸며지는 단지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실제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다양한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특히 센텀시티와 맞닿아 있어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의 센텀권역 주요 시설을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F1963 등 생활·문화·편의시설도 풍부해 주거생활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도 돋보인다. 특히 부산 도심과 외곽을 빠르게 오갈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좌수영로, 과정교, 번영로, 등을 통해 부산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의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는 만덕~센텀 지하도시고속화도로가 2024년(예정) 개통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런 가운데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수영강과 연계된 외관설계와 조경설계를 도입해 주거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우선 외관 설계로는 수영강변에 인접한 입지특성을 고려한 랜드마크 지붕 구조물과 경관조명을 도입하고 커튼월룩 파사드 설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더했다. 또 조경설계로는 수영강의 수변공원과 연계된 공원인 ‘블루 가든’과 독특한 디자인의 휴게 공간인 ‘스트라이프 가든’, 수영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정원인 ‘뷰 가든’ 등이 조성돼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는 상징적인 오브제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문주를 도입해 단지의 품격을 더할 계획이며,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통경축 확보로 개방감과 일조량, 통풍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세대 내부는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하고, 타입별로는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다양한 무상제공 품목으로 주거편의성을 극대화해 눈길을 끈다. 주방 벽과 상판에는 세라믹 타일을 기본으로 적용하며, 찬넬 조명과 와이드한 사각싱크볼, 3구하이브리드 쿡탑, 기능성 오븐 등이 모두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세라믹 타일을 적용한 거실 대형 아트월과 자녀 방 붙박이장(타입별 상이)은 물론 전 실에 천장형 에어컨도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은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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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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