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체험기]온·오프라인 장점 합쳤다…AI교사가 지켜보는 KT '크루디'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체험기]온·오프라인 장점 합쳤다…AI교사가 지켜보는 KT '크루디' 크루디 수업 화면. 사진=KT
AD


[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확산하며 단방향에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양방향 수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대면 수업에 많이 쓰는 줌은 교육용으로 개발된 것이 아니라 불편한 점이 많고 집중하기 어렵다. KT가 그간 '홈스쿨', '랜선에듀' 등을 통해 축적한 에듀테크 역량을 결집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선생님, 친구들과 온라인 그룹과외를 할 수 있는 초등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 서비스 '크루디'를 출시한 이유다.


AI가 말했다 "수업 태도 백점!"

5일 크루디를 체험했다. 기존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AI로 실시간 수업 태도를 분석해 수업 태도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화면 우측 참여자 목록에서 이름 뒤에 '수업 태도 백점!', '열심히 듣고 있어요', '칭찬해주세요!' 등 문구가 나타난다. AI지만 열심히 듣고 있다며 격려해 주니 기분이 뿌듯해진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칭찬 스티커를 주면 화면에 칭찬 스티커가 팡팡 터지는 효과가 나타나 학생을 격려한다.


교사용 화면에서는 실시간으로 집중도, 발언량 등 분석을 확인할 수 있어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면서 어떤 학생에게 참여를 독려할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체험기]온·오프라인 장점 합쳤다…AI교사가 지켜보는 KT '크루디' 크루디 AI 집중도 분석. 사진=크루디 캡처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는 물론, 같이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과 상호 작용도 가능하다. 기존 화상회의 플랫폼에서도 음성 대화, 채팅이 가능하지만 크루디는 학습 맞춤형 플랫폼으로 화면에 필기하고, 이를 교사나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이날 수업을 진행한 KT 관계자는 "이모티콘, 채팅뿐 아니라 이미지, 파일 공유 시에도 유용해 채팅창을 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며 "어떤 친구가 필기했는지 보이는 공동 화이트보드 판서를 통해 바로 옆에서 수업하는 것처럼 상호작용이 벌어진다"고 설명했다.

[체험기]온·오프라인 장점 합쳤다…AI교사가 지켜보는 KT '크루디' 크루디 퀴즈 화면. 사진=크루디 캡처


퀴즈 통해 실력 점검, '스티커 모으기'로 성취감 높여

수업 중간에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 기능도 있다. 교사가 퀴즈를 내면 주어진 시간 내 정답을 입력하고, 학습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 교재를 풀어서 카메라로 찍고 제출하면 교사가 첨삭해주는 기능도 갖췄다.


화상회의 플랫폼은 방을 나가면 내용이 날아가지만, 크루디는 언제고 다시 복습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수업이 끝나면 교사 피드백과 그날 동영상이 함께 제공돼 복습할 수 있다. 학부모 계정으로 들어가면 자녀가 어떻게 수업에 참여했는지 현황과 교사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활동 스티커' 모으기는 또 하나의 재미 요소다. 활동 스티커는 수업을 하면서 받은 칭찬 스티커 외에도 교재를 예습하거나, 종료된 수업 영상을 다시 보는 등 학습 활동을 통해 추가 적립할 수 있다. 스티커를 통해 성취욕을 불러일으키고, 학습을 유도한다.


KT 관계자는 "100개, 200개 등 미션을 주고 해당하는 학생이 응모하면 리워드를 주는 식으로 운영 중"이라며 "연내 적립한 스티커를 마켓에서 선물로 교환하거나, 포인트로 전환해 수업을 추가 구매하는 등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체험기]온·오프라인 장점 합쳤다…AI교사가 지켜보는 KT '크루디' 크루디 수업 화면. 사진=KT


온라인 공교육 시장 강자 KT, 크루디로 B2C 시장 겨냥

KT는 앞서 '랜선에듀' 등을 선보이며 온라인 공교육 시장에서 주요 사업자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크루디로 기업·소비자 거래(B2C) 시장 공략에 나선다.


ABC(AI·빅데이터·클라우드) 에듀테크 역량을 도입해 기존 서비스 대비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점이 차별점이다. 특히 전용 백본망을 갖추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기존 화상회의 플랫폼보다 화질을 높이면서도 끊기지 않는다. 실제로 체험하면서 여러 명이 동시에 얘기를 주고받을 때도 불편함이 없었다. 주요 교육 기업인 대교, 천재교육, 메가스터디, 째깍악어 등과 협력하며 콘텐츠 품질도 끌어올리고 있다.


AD

KT는 지난달 18일 크루디를 출시했다. 론칭 약 20일 차인 크루디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현재 가입자는 7000여 명이며 현재 운영하는 클래스는 150개다. 클래스는 현재 모집 예정인 수업까지 모두 운영되면 월간 100~200개씩 추가로 오픈될 예정이다. 연간 2000개 클래스 운영 유지 목표"라며 "교사는 100명의 전문 튜터 선발을 마쳤고 교재(커리큘럼) 수는 50개로, 10월까지는 200개 교재를 추가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