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구로·동작·성북구, 태풍 ‘힌남로’ 대비 취약시설 집중 점검

시계아이콘02분 4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자치구 뉴스]구로구, 시설물별 담당 부서장과 16개 동장 포함한 점검단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취약 시설 점검 ... 동작구, 태풍 ‘힌남노’ 사전 대비 총력 & 집중호우 피해지역 79개소 물막이판 추가설치 완료 등 철저 준비... 성북구, 태풍 ‘힌남노’ 북상에 선제 대응 총력 & 태풍 피해 대비 각 부서 분야별 조치사항 점검 ... 영등포구, 중기부와 문래동 침수 피해 소공인 위한 ‘현장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구로·동작·성북구, 태풍 ‘힌남로’ 대비 취약시설 집중 점검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로’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구로구가 강우 및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각 시설물별 담당 부서장과 16개 동장을 포함한 점검단이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실시하며 지난 8월 8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지역과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 및 시설물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특별점검을 통해 ▲침수대비 취약지역 및 수방시설물 가동상태 점검 ▲재난취약시설(지역) 점검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하천변 인명피해 예방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 추가 정비가 필요한 경우 임시조치 후 강우·강풍 전 조속히 정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래주머니 1만2000개를 추가로 확보해 목감천 교량 및 저지대 주택가에 배치하는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는 기존에 추진해온 침수방지대책 외에도 침수지역 빗물받이 9980개소 및 하수관로 6.25㎞ 준설을 시행하고 침수방지시설 61세대를 설치하는 등 풍수해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최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사전 점검 및 대비를 철저히 해 주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의 위험요인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로·동작·성북구, 태풍 ‘힌남로’ 대비 취약시설 집중 점검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북상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힌남노’는 6일 남해안으로 상륙하며 5일에서 6일 한반도 전역에 영향을 미쳐 강한 비바람이 예보된 바 있다.


이에 구는 ▲ 취약지역 사전점검 ▲ 침수방지시설 추가 설치 ▲ 모래주머니 및 양수기 추가 구비 ▲ 도림천 순찰 강화 등 태풍 대비 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지난달 집중호우 시 피해지역 및 대형 공사장 등 수해 취약 시설을 점검하고 저지대 5.2km 관로 및 빗물받이 6200개를 준설했다.


강풍에 대비해 현수막·임시천막·그늘막 등을 철거 및 결박 조치, 가로수 점검도 실시해 고사목 등을 미리 제거했다.


또 9월3일 지역내 저지대 주택 및 상가 79개소에 물막이판 설치(사진)를 완료했다. 물막이판은 현장 조사에 따라 기존 40cm 높이에서 60cm로 상향, 필요 시 이단 설치해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이와 함께 모래주머니 2만 7천개를 추가 제작해 도림천 일대와 관내 모래함에 7000개를 배치하고 2만개는 예비 보관하고있다.


양수기는 지난 집중호우 시 2048대를 대여했으며 150대를 추가 구매해 현재 230대를 보유 중이다.


더불어 도림천 제방 유실 지점은 대형마대와 무근콘크리트로 임시 복구했고 하천통제요원의 순찰을 강화했다.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돌발 강우 시 선제적으로 도림천 진입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태풍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점검,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로·동작·성북구, 태풍 ‘힌남로’ 대비 취약시설 집중 점검 2일 성북구 부구청장 및 주요 기능부서장들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에 대비해 분야별 대책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선제적 대책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구는 2일 오후 부구청장 주재로 구청 치수과 등 주요 기능부서 대책회의를 열어 태풍 전망을 분석하고 소관 부서별 대처 계획을 구체화했다. 신상철 부구청장은 “기상특보 및 비상발령 상황을 주시하여 각종 시설물을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하고 사전 순찰을 통해 침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북구는 태풍에 대비해 ▲공사장, 하천 주변 등 취약지역 순찰 및 점검 강화 ▲부패·동공 가로수, 위험수목 정비 ▲하천 통제 및 주민대피 체계 구성 ▲수방 시설물 점검 및 정비 ▲침수방지 시설 추가 설치 등 사전 조치를 했다.


또 비상근무 및 24시간 상황전파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긴급 대응팀을 편성, 피해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철저히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할 것”이라며 “구민 인명,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주말부터 기상황을 수시로 살펴 피해가 없도록 댁내에서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로·동작·성북구, 태풍 ‘힌남로’ 대비 취약시설 집중 점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9월8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문래동 침수 피해 소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지난 8월 내린 기록적 집중호우로 인해 영등포구는 도로가 잠기고 주택 및 상가 6100여 채가 침수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철공소와 소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문래동 일대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폭우로 공장 167동이 침수되면서 수리가 불가할 정도로 기계가 고장나고 자재 및 완제품에 녹이 슬어 영업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신고를 통해 확인된 손해액만 약 35억 원에 달한다.


이에 영등포구는 피해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해 소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 등과 협력, 지난 1일부터 문래동 현장에서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1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침수 피해 신고를 마친 문래동 소공인을 대상으로 ▲피해 상황 접수 ▲수해 증명서 발급 ▲소상공인 긴급복구비 지원 안내 ▲기타 다양한 정부지원제도에 대한 상담을 진행 중이며, 피해 접수와 관계없이 문래동 소상공인 누구나 융자 및 보증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피해 접수 및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등 소공인 확인서류를 구비해 오는 9월8일까지 서울소공인협회(영등포구 도림로125길 27) 2층으로 방문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융자 상담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가능하다.


AD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문래동 일대는 뿌리산업의 핵심지역으로서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근간이 되는 곳”이라면서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지원을 통해 소공인들이 경영 안정을 되찾고 사업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노력 뿐 아니라 관계 부처,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