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뭉쳐야 혁신한다 … 동서대·AI스타트업·중견기업, 콜라보 융합시대 ‘활짝’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패션몰에 등장한 친절한 ‘점원’씨, 정체는 인공지능 ‘스마트미러’

지역 콘텐츠 활용한 메타버스 기반 ‘3D 에니메이션’ 프로젝트도

뭉쳐야 혁신한다 … 동서대·AI스타트업·중견기업, 콜라보 융합시대 ‘활짝’ 패션몰 입구에 설치된 ‘AI 패션 스마트미러’가 고객이 현재 입은 옷을 촬영해 소비자 취향을 분석하고 있다. / 황두열 기자 bsb03296@
AD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지난 27일 낮 부산 사하구 하단동 복합 패션쇼핑몰인 ‘아트몰링’ 7층에서 똑똑한 한 ‘점원’을 만났다.


그가 “당신과 잘 어울려요!”라며 권하는 의류 상품에 시선이 쏠렸다. 어떻게 고객의 취향을 읽었는지 색상과 옷맵시가 딱 걸맞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지상과 지하를 합해 모두 25개 층인 대형 빌딩에서 패션관만 모두 8개 층을 차지하니 매장을 찾아다니기 바쁜 소비자가 이 친절한 점원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그는 쇼핑객의 전신을 ‘한 방’에 훑어보고 체형과 취향을 분석한 뒤 곧바로 가격까지 안내하면서 그 상품이 있는 4층 매장을 추천했다.


이 점원은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AI)이었다. 패션관 입구에서 손님을 맞는 키오스크의 이름은 ‘AI 패션 스마트미러’.


‘거울아, 거울아 내 패션 스타일을 알려줘’라고 적힌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준 뒤 몇가지 질문에 터치로 답하면 이 스마트미러는 패션숍의 입고 물건을 찾아 매장 위치를 알려준다.


소비자가 원하면 이 패션몰에 없는 다른 매장의 재고 물건까지 파악해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인터넷으로 구매하게 도와준다.

뭉쳐야 혁신한다 … 동서대·AI스타트업·중견기업, 콜라보 융합시대 ‘활짝’ 아트몰링 고객들이 ‘AI 패션 스마트미러’를 이용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입력 중이다. /황두열 기자 bsb03296@


이 똑똑한 점원을 탄생시킨 ‘산모’는 누굴까? 대학과 인공지능 스타트업, 패션유통 기업들의 상생 콜라보 프로젝트가 이 ‘스마트미러’를 낳았다.


동서대학교의 LINC 3.0 사업단과 스타트업 가족회사들이 산학협력으로 똑똑한 ‘패션 코디네이터’를 세상에 내보낸 것이다. 동서대 가족회사인 ㈜사맛디와 ㈜서르, ㈜패션그룹형지가 이 프로젝트에 연계 참여했고 1년여째 협업 프로젝트가 가동 중이다.


동서대 기업지원실장 김형숙 교수는 “이종 산업 간의 도전적인 융합 프로젝트가 이 패션몰의 고객 흥미유발과 매출 상승에 기여하는 등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었다”며, “기술과 노하우의 융합과 협업이 성공을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 LINC 3.0 사업단의 기업지원실은 이런 프로젝트의 총괄 기획과 협업, 사업화를 지휘하고 있다. 동서대 교수와 학생들이 이 프로젝트에 올라타 관리와 실습 등을 겸해 다양한 솔루션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또 2020년 설립된 스타트업 ㈜퍼플박스는 지역 최대규모의 3D애니메이션 제작회사로 설립 초기부터 동서대와 연계한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콘텐츠 제작 히스토리를 써가고 있다.


올해는 ‘감천문화마을’을 게임 엔진상에 구현해 최초의 메타버스 기반 3D애니메이션 제작을 기획해 XR 콘텐츠 ICC와 협업을 진행 중이다.

뭉쳐야 혁신한다 … 동서대·AI스타트업·중견기업, 콜라보 융합시대 ‘활짝’ ‘메타버스-감천문화마을’ 배경의 3D애니메이션.



AI기반 다자인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인 ㈜사맛디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패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국내 대기업과 연계해 프로토타입 제작을 수주하면서 사업을 진행 중이어서 향후 성장이 더 기대된다.


AI컨설팅 스타트업인 ㈜서르는 데이터 설계, 가공과 검수 등 처리를 맡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두 스타트업은 힘을 모아 AI 기술 적용과 개발 등을 추진한다.


패션그룹형지도 참여해 이 기업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트몰링에서 실전을 진행하며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 대학 LINC 3.0 사업단은 스타트업의 성장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사령탑을 맡고 있다. 패션분야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서르는 2019년 설립 후 AI 패션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동서대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해 지금은 다른 산업 분야까지 혁신을 이루고 있다. 인테리어와 의료분야, 재활용 부문까지로 진화하고 있다.


서르는 서울대병원과 부산대병원을 비롯 국내 20여곳의 병원과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런 협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은 시범 서비스 등을 통해 의사의 보조자로 활약하고 있다. 재활용 생활 페기물들도 자동으로 분류해 리사이클이 가능토록 하는 제품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대학과 스타트업의 협업 프로젝트가 창업 4년만에 150여명의 고용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황기현 LINC 3.0 사업단장은 연결(Connection)→협업(Collaboration)→경쟁력(Competitiveness)→상생(Co-prosperity)으로 이어지는 ‘4Co’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스마트미러’와 ‘의료 수술데이터 라벨링’ 같은 혁신을 이루고 있다고 소개했다.


황 단장은 “이제 개별 기업이나 학교가 ‘각자도생’ 하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우리 사업단은 산학연 네트워크 구성원들이 4Co 기업지원을 토대로 해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모두 공생하는 길을 찾아나갈 계획”이라고 힘있게 말했다.


동서대 가족회사는 지금까지 모두 1600여곳이다. 기업과 교수의 매칭을 위해 매년 100개 기업을 선발해 멤버십으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서르와 사맛디처럼 여러 스타트업들이 빅히트를 예고하며 산업과 인류의 번영을 향해 꿈틀대고 있다.


동서대는 이런 프로젝트들의 추진을 위해 본교와 센텀 캠퍼스에 기업협업센터(ICC)를 갖추고 있다.


창의적 디자인 혁신을 겨냥한 ‘CV디자인 ICC’와 가상융합 실감 콘텐츠 제작과 인프라를 구축하는 ‘XR콘텐츠 ICC’는 본교에서 가동하고 있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융복합하는 ‘DX투어리즘 ICC’는 센텀캠퍼스에 둬 인력양성과 인프라 구축을 꾀하고 있다.


AD

대학이 구축한 창조·혁신 플랫폼에 기업들이 모여들어 신기술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바야흐로 융합시대가 활짝 열렸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