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18일 거창스포츠파크를 방문해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참가 훈련 선수단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거창스포츠파크 내 궁도장과 골프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족구장, 축구장, 그라운드골프장과 파크골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한 구인모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과 체력을 잘 관리하고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맘껏 발휘해 거창군민의 자긍심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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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27개 종목에 고등부 선수 214명과 일반부 선수 260명, 임원 등 642명이 출전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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