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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의 新중심 ‘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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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평역 역세권에 서부산의료원(예정), 사하구 제2청사, 국민의료보험공단 인접
-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홍보관 방문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진행

사하구의 新중심 ‘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 분양 중 [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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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들어서는 ‘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이 분양 중이다. 신평역 역세권에 자리하고, 여러 공공기관이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교육·편의·행정 등 각종 인프라가 갖춰지면서 일대가 사하구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은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들어서며 아파트(전용면적 61~84㎡, 185세대)와 오피스텔(전용면적 28~54㎡, 49호실)을 합쳐 총 234세대 규모다.


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은 빼어난 교통환경이 단연 돋보인다. 도보거리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신평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이를 통해 부산 중심 생활권인 서면까지 3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인근에 신평터미널, 명지IC·사상 IC, 김해공항 등도 가까워 전국 주요 도시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서부산의료원 건립(2026년 개원 예정)이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사하구 제2청사, 국민의료보험공단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신평동 신평산업단지가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으로 생산, 주거, 교육, 문화 등의 공간 재편이 이루어져 그 수혜도 누릴 전망이다. 현재 신평·장림산단은 105억원의 예산을 들여 혁신지원센터를 건립 중이다.


좋은 자녀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은 신남초가 바로 앞에 위치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하남초, 하남중, 건국고, 부산여고, 동아대학교 등 주요 교육 시설도 가깝다.


우수한 평면에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는 정남향(일부 세대 제외)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타입은 이면개방형을 적용했다. 또한 전 가족이 누릴 수 있는 키즈도서관, 스터디룸, 주민지원센터,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여기에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었으며 주변에서 유일하게 지상 조경이 가능한 어귀마당, 신평마당, 놀이마당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금리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적용해 수요자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한 점도 특징이다. 이러한 금융혜택은 현재 부산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파격적인 혜택으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에 들어서고 금융혜택 제공을 더해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하다”라며 “부산 신주거 중심지라 불리는 신평동 내 지역 주거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로 대체 불가한 고품격 아파트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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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하이츠 서부산 더힐은 현재 추석을 맞아 홍보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가전제품과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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