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

시계아이콘03분 3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자치구 뉴스] 노원어린이도서관 부모교육 특강 tvN ‘알쓸신잡2’ 장동선 박사, EBS ‘부모’ 임영주 박사 등 진행 · 8월31일부터 9월28일까지 매주 수요일, 노원어린이도서관에서 특강 & 신청 8월13일 오전 10시부터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진행 ...양천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설치 장소 공개 모집 ... 구로기적의도서관 개관 3주년 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 ... 대학교수·교육전문가가 함께하는 진로 탐색,
‘강동 스마트캠퍼스’ 2학기 개강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책을 매개로 한 사회적 육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강 제목은 ‘부모에게도 교육이 필요한 시대’다. 자녀 양육 및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서는 영유아기 독서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올바른 양육자상을 제시한다.


특강은 8월31일과 9월7일, 9월14일, 9월28일 오전 10시 노원어린이도서관 3층 강당에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작가 활동 외에도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장동선 박사 ▲임영주 박사 ▲임성미 교수 ▲이임숙 이사다.


최근 tvN ‘알쓸신잡2’ 프로그램 고정 멤버로 출연해 지적 재미를 선사했던 뇌 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 박사가 8월 31일 첫 번째 특강의 문을 연다. ‘아이의 뇌에 어떤 스토리를 심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행복하고 창의적인 뇌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비결을 소개할 예정이다.


9월7일 두 번째 강의는 EBS ‘부모’,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훈육, 아빠 육아, 형제 갈등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임영주 박사가 진행한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는 주제로, 화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를 위한 감정 심리 특강을 준비한다.


9월14일에는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소통, 가정에서 기르는 문해력’이라는 주제로, 카톨릭대 교육대학원 임성미 교수가 강의한다. 그림책을 통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법,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 육아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9월28일에는 EBS ‘부모클래스’에 출연하고 책 ‘엄마의 말 공부’ 저자인 이임숙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가 ‘아이를 변화시키는 부모의 말’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 신청은 8월13일 오전 10시부터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 회차별 70명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노원어린이도서관은 2003년에 개관한 지자체 최초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2019년 12월 도서관 증축과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대상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맞춤형 도서추천 프로그램, 독서캠프 등 120여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 4800여명이 참여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더이상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전 세대가 소통하는 문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초등학생에게 생활근거리에서 안전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천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설치 장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만 6세에서 12세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 및 일시 돌봄(급, 간식제공, 특별활동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양천구는 현재 4개소(신정3동, 목2동, 목3동, 신월6동)를 운영 중이다.


양천구 우리동네키움센터는 현재 모든 시설이 개소 이래 줄곧 입소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이용 아동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공동주택 내 위치한 양천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신정3동 동일하이빌 1단지 내)는 입주자 대표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지난 2019년 5년 무상임대 협약체결을 통해 처음으로 문을 열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돌봄기관으로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우리동네키움센터 설치 공모 대상은 공동주택 내 80㎡ 이상 면적의 유휴공간으로 최소 5년 이상 무상제공이 가능해야 한다. 공간을 제공한 아파트에는 입주민 아동의 우선입소 혜택이 주어진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리모델링비와 기자재비 등 설치에 소요되는 예산 전액이 지원되며, 사회복지법인 등 전문기관에 의해 위탁운영된다.


구는 돌봄수요, 공간 · 위치의 적정성, 주변 돌봄 인프라 등을 종합평가해 장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단지 내 키움센터 설치를 희망할 경우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를 갖춰 해누리타운 5층 양천구청 가족정책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가까운 동네에서 우리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설치 장소 공모에 관심 있는 아파트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구로기적의도서관 개관 3주년을 맞아 '고마워요. 모두! 함께, 기적!'을 주제로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8월 27일 구로구 내 100호 도서관으로 신도림동에 문을 연 구로기적의도서관은 연면적 1191.94㎡에 장서 2만6592권(비도서 포함)과 어린이자료실, 청소년가족자료실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어린이와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교실 등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관 이후 3년 만에 누적이용자 15만4380명에 이르는 구로구의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27일에는 개관 3주년을 기념해 ▲꿈꾸는 오케스트라 연주회(오후 1시30~2시10분 1층) ▲고미숙 인문의역학 연구소 감이당 대표의 인문학특강 ‘낭송, 스토리텔링으로 내 삶 변화시키기’(오후 2시30~4시10분 1층 카페) ▲이소영 작가의 '여름' 책 이야기 나누기 및 니들펠트 모빌 만들기(오후 4~6시 2층 강당) ▲기적에서의 밤(오후 7~9시 2층 강당 및 자료실) 등 시간대별로 색다른 프로그램을 하루종일 진행한다.


특히 주민들에게 소장도서 이용률을 높이고 다채로운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대출도서 전시 ‘히든북스 톡! 톡!’과 파손도서 전시 ‘책을 소중히’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서관에서의 하루를 그림일기로 그려 벽에 전시하는 ‘그림일기 기적을 담은 하루’에는 8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책 속 기적의 문장을 찾아라’ 이벤트는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책을 읽다가 구로기적의도서관의 상징적인 단어인 ‘기적’이 포함된 문장을 찾아 3층 열람실 또는 온라인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이렇게 선정된 기적의 문장 7선은 추후 도서관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다.


8월25일부터 10월30일까지 도서관 1층에서는 ‘북모델 사진 100여 점 및 도서관 에피소드 전시’가 열린다. 사진전을 관람한 후 한 줄 소감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기증도서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사서선생님을 이겨라’ 묵찌빠 게임, ‘기적나무에 소원을 빌어요’, 원화전시 ‘생일 축하해요’ 등이 열린다.


구로구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구로기적의도서관 개관 3주년을 기념하고 도서관에 대한 애정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시, 공연 등과 연계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폭넓게 확대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홈페이지와 구로기적의도서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운영하는 전문 진로탐색 프로그램 ‘2022 강동 스마트캠퍼스’가 오는 8월26일 특강을 시작으로 2학기 과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강동 스마트캠퍼스’는 에듀테크를 활용해 강동구 고등학교(10개교)와 지역 학교(7개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연간 10회 내외 진행되는 실시간 온라인 진로·전공 과정이다.


대학 전공 교수 ·교육전문가 등이 학과별 실질적인 진로 조언 및 상담을 제공, 처음 시행된 지난해에는 전국 6개 시·군·구, 25개교, 4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고등학생 뿐 아니라 각 학과별 관심 있는 중학생, 학부모 등 누구나 청강이 가능하도록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에서 실시간으로 송출,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 5월 개강한 ‘2022 강동 스마트캠퍼스’ 상반기에는 총 2067명이 신청하며 지난해보다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하반기에는 이공계, 인문계, 예체능 모두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공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8월26일 서울대 체육교육학과 박재범 교수의 예체능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를 시작으로 12월에는 한양대 로봇공학 한재권 학과장이 로봇과 인간이 함께 살아갈 세상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또, 학기 초 진로 및 학업 고민에 빠진 학생들을 위한 정문정 작가의 힐링·동기부여 강의도 준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 스마트캠퍼스는 학생선택형 및 과정중심형 진로·전공 공동수업으로 강동구 미래 인재육성 사업 중 하나“이라며 ”향후에는 이론 강의 뿐 아니라 대학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 등 우리구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8월26일 강의 신청은 강동 미래온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