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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떠났다던 문 전 대통령 "아직 제주에"…성당 방문 인증샷

수정 2022.08.07 18:28입력 2022.08.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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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의원 "깊은 제주사랑"

제주 떠났다던 문 전 대통령 "아직 제주에"…성당 방문 인증샷 사진=문재인 전 대통령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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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나연 인턴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아직 제주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문 전 대통령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금악성당과 성클라라수도원"이라고 적은 뒤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해당 장소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Still in Jeju'란 해시태그를 남기며 제주에 머물고 있음을 시사했다.


앞서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제주시갑)은 전날 SNS에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분이 휴가를 마치고 오늘 제주를 떠났다"고 알린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이날 SNS에 "떠나신 줄 알았던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 제주에 계신다"며 전날 잘못된 정보를 올렸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대통령께선 예전에 제주에 하영('많이'의 제주어) 살고 싶어 하셨다"며 "깊은 제주사랑, 지역에 대한 큰 애정에 고개를 숙인다"고 전했다.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지난 1일부터 제주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다.




김나연 인턴기자 letter9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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