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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특화옵션으로 주부들 취향저격!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관심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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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들 수요자 취향따라 선택할 수 있는 주방 특화 옵션 다양화
- 세련된 인테리어 구성 및 공간활용도 높일 수 있어 수요자들 관심

#최근 김모씨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청약 당첨된 아파트 주방이 넓게 나와서 6인 식탁을 둘지 4인 식탁을 둘지 고민인 데다, 옵션이 다양해 취향대로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에 나갈 때마다 사왔던 빈티지 그릇을 예쁘게 진열할 수 있는 장식장을 선택할 수도 있고 이것저것 수납하기 좋은 팬트리를 선택하고 싶기도 하고, 오브제 시리즈로 주방 인테리어에 컬러풀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또 여기에 요즘 대세라는 사각 싱크볼도 눈에 어른거린다. 따로 설치하려면 번거로워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싹 바꿔 주방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되면서 이번에 이사하는 새집에서는 주방에 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는 8월 8일 청약을 시작하는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에 당첨되면 누릴 수 있는 예비입주자의 행복한 고민이다.


한화건설이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도마동에 짓는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6인 식탁 배치가 가능할 정도의 넓은 주방 공간과 입주민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옵션 품목들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방 특화옵션으로 주부들 취향저격!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관심 몰려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전용면적 84㎡E 타입 주방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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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용면적 84㎡A~G타입은 알파룸을 주방장식장+팬트리로 변경해 효율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주방 공간을 연출할 수 있고, 전용면적 84㎡H~L타입은 확장시 유리 장식장이 제공된다.


또한, 주방 상판과 벽체는 세련미를 더해주는 고급 세라믹 타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싱크볼은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사각싱크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또한, 오브제 냉장고를 비롯해 각종 주방 가전들을 빌트인으로 구성해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테리어를 조화롭게 꾸밀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품목에서도 세심함이 돋보인다. 주방 가구는 동선에 최적화된 ‘ㄷ’자형과 ‘ㄱ’자형+아일랜드로 구성하고, 높아진 평균 신장에 맞춰 주방 상판을 약 900m까지 높였다. 이외에도 3구 하이라이트 쿡탑, 레인지후드, 스테인리스 음식물 탈수기, 누수감지센서, 절수페달 등을 기본 적용해 실용성 높은 주방 공간으로 구성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주방의 역할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입주민들이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도록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고, 효율적인 동선과 풍부한 수납 공간 등을 제공하기 위해 신경썼다”면서 “게다가 개인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도마동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6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2개 단지, 총 1,349가구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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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양 일정은 8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화) 1순위(해당지역), 10일(수) 1순위(기타지역), 11일(목)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18일(목)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8월 29일(월)부터 9월 2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며, 전체 물량의 25%가 추첨제로 공급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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