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고흥교육지원청은 Wee센터에서 ‘멘토와 멘티가 함께 나누는 여름나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점암면 능가사, 목재문화체험장 등에서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의 건강한 여름 생활을 위해 Wee센터 전문인력, 맘-품 지원단 멘토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체험 활동은 ▲우리 고장 역사·보물 알아보기 ▲자연 생태숲 힐링 걷기 ▲시계 만들기 체험 ▲나무가 우리 생활에 주는 좋은 점 등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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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교육장은 “학생의 건강한 여름방학 생활을 돕기 위해 휴일에도 수고한 Wee센터 상담교사, 멘토 교사의 노고에 감사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이 몸과 마음 상태를 스스로 살피고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정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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