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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피스텔 평균매매가 상승률 높아…‘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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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피스텔 중위매매가 1년간 3.9% 상승…부산 최중심 서면역 오피스텔 인기

부산, 오피스텔 평균매매가 상승률 높아…‘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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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파트의 대체제로 꼽히는 오피스텔이 젊은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파트보다 청약과 대출 규제에 자유롭고, 아파트와 비슷한 규모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특히, 부산 오피스텔의 경우 5대 광역시에서 중위매매가격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 관심이 뜨겁다. 한국부동산원의 오피스텔 가격동향을 살펴보면, 2021년 5월 부산의 오피스텔 중위매매가격은 1억 5227만원이었지만, 올해 5월에는 1억 5821만원으로 나타나면서 1년간 3.9%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기간, 광주 오피스텔 중위매매가격은 9148만원에서 9383만원으로 2.6% 올랐고, 대전은 1억 326만원에서 1억 576만원으로 2.4% 상승했다. 울산과 대구의 경우 오피스텔 중위매매가가 각각 1.6%, 0.7%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렇게 부산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도 주목을 받고 있다. 효성중공업이 시공하는 해당 오피스텔은 부산 부산진구 일대에 위치하며 연 면적 약 3만 6802㎡,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6~75㎡, 총 259실 규모를 갖는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교통망은 물론 상품성과 풍부한 배후수요, 생활인프라, 미래가치를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부산 지하철 서면역을 도보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고, 차량을 이용하면 중앙대로, 동서고가도로을 통해 사상IC, 서부산IC, 중앙고속도로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자유롭다.


또한, 단지 인근에 있는 부전역을 이용하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부산 부전역을 출발해 일광을 거쳐 울산 태화강까지 이어지는 동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됐고, 부전~마산간 복선전철도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부전역 복합환승센터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중에 있어 향후 이 일대 교통망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명품 디자인과 고급 자재들로 설계돼 이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외관에는 커튼월 유리마감과 알루미늄 쉬트마감 등의 고급자재들을 사용했으며 4층과 20층에는 테라스 호실도 갖췄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는 배후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문현금융단지가 있어 총 4만 8000여명의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사업비 1조 421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부산 철도차량 정비단도 이전 계획도 있다. 해당 용지는 판교 테크노밸리와 같은 청년 스타트업 중심의 업무시설이 들어서 이 일대 지역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는 NC백화점, 서면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서면2번가와 전포동 카페거리 등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는 2021년 12월 모집공고 완료해 DSR 규제 미적용 단지로 대출규제에 자유로우며 추후 정책과 금융기관의 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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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는 성황리에 상가 분양을 마치고, 모델하우스를 개설해 오피스텔을 분양 중에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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