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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공원 품은 ‘더블공세권’…‘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 7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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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지상 30층, 전용 39~84㎡ 총 1500가구…일반분양은 전용 49~59㎡, 457가구 대상
- 부평공원과 희망공원 사이에 위치한 ‘더블공세권’…자연 속에서 여가를

부평공원 품은 ‘더블공세권’…‘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 7월 분양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 조감도(이미지=DL건설·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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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과 DL이앤씨가 공동 시공하는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가 7월 분양 예정이다. 이곳은 ‘부평공원’과 ‘희망공원·희망체육공원’ 등 지역 대표 대형공원 사이에 들어서는 ‘더블공세권’ 입지다.


도시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요즘, 도심에서 자연을 누리기는 쉽지 않아 공세권 입지는 그 자체만으로 입주민들에게 쾌적함, 만족감을 전달한다. 지난해 직방 빅데이터랩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주거공간 선택 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외부요인’ 질문에서 ‘쾌적성-공세권, 숲세권’을 선택한 응답자가 3명중 1명 꼴(31.6%)로 가장 많았다.


특히 단지 인근에 위치한 공원이 ‘놀이터’ 수준의 작은 규모가 아닌 여러가지 시설을 갖춘 대형공원이라면 금상첨화다. 커지는 규모에 따라 녹지도 당연히 더 커지게 되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역 주요시설인 만큼 더 깨끗하게 유지되고, 축제나 예술제, 음악회 등의 문화행사들이 자주유치돼 다채로운 여가활동을 즐길 수도 있다.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 입주민들은 단지와인접한 육교를 통해 부평공원에 바로 접근 가능할 전망이다. 인천시청에 따르면 이곳은 면적만 11만3000㎡에 달하며 족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분수대, 산책로, 주차장등 각종 시설들이 조성됐다. ‘부평예술제’ 등 각종 문화행사도 열린다.


또 부평공원은 도심 속 공원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지정된 구역에서 그늘막 텐트 설치도 가능하다. 이에 가족과 함께 봄에는 벚꽃구경, 여름에는 간단한 물놀이 등 계절별 색다른 자연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어 지역민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공원이다.


이어 단지 서쪽에는 도보로 10분 내로 접근 가능한 희망공원희망체육공원이 위치했다. 이곳에도 등산로와 운동기구, 족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등이 잘 갖춰져 있다. 또 단지 인근에서 추진 중인 ‘캠프마켓 이전부지 반환 및 활용사업’에도 대규모 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다.


7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부평역 센트럴파크’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지하 2층~지상 30층, 13개 동, 전용 39~84㎡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대상은 전용 49~59㎡, 457가구이며, 젊은 세대에 특히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됐다.


이곳은 더블공세권에 더해 ‘더블역세권’ 입지 아파트다. 수도권지하철 1호선부평역, 인천지하철 1호선 동수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2개 노선을 이용해 서울로의 출·퇴근은 물론 인천 시내 이동도 용이할 전망이다. 이에 더해 향후 서울 도심지를 관통하는 ‘GTX-B(착공 예정)’ 노선까지 개통되면 ‘트리플역세권’까지 완성될 전망이다.


도로교통망도 우수하다. 차량 10분대 거리에 송내IC(인터체인지)와 부평IC가 위치해 경인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의진입이 빠를 것으로 보이며, 단지와 인접한 경인로(46번국도)를 이용하면 주안과 부천, 신도림, 여의도 등으로의 차량 이동도 용이하다.


이미 조성 완료 된 우수한 생활인프라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의 반경 1km 내에는 유치원, 초등학교·중학교,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대형마트, 아울렛, 부평역지하상가, 부평문화의거리 등 주요 상권이 조성돼있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도 들어서있다.


DL그룹의 대표 주거브랜드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도 계획돼 눈길을 끈다. 단지에는 실내골프장,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실내놀이터등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다양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들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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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의 주택전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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