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링클 상품 300만개 판매 돌파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24는 bhc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맛초킹’을 모티브로 한 협업 상품 6종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맛초킹치즈치밥, 맛초킹더빅치킨삼각김밥, 맛초킹치킨버거, 맛초킹치즈김밥, 맛초킹닭다리과자(21일 예정), 맛초킹후랑크바(21일 예정)이다.
맛초킹더빅치킨삼각김밥은 통가라아게에 간장소스, 홍고추, 대파, 다진 마늘 등으로 맛을 잡은 맛초킹 특유의 소스를 가미해 기존과는 색다른 매콤짭짤함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맛초킹치즈치밥은 치킨덮밥을 콘셉트로 맛초킹 소스와 가라아게로 맛깔스러운 식감을 살리고 토핑용으로 홍고추와 청양고추, 모짜렐라 치즈를 제공한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해 bhc치킨과 첫 협업을 통해 뿌링클 협업 상품을 출시했고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제 뿌링클 협업 상품은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핫 뿌링클 삼각김밥과 뿌링클 치킨버거는 출시 직후 각 상품군에서 세 달간 매출 1위를 차지했고, 뿌링클 과자 3종은 베스트5에 매달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맛초킹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맛초킹 협업 상품 7종과 뿌링클 협업 상품 4종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 통신사를 통한 중복할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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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맛초킹에 익숙한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구매를 유도함은 물론 향후 상품의 맛과 품질에 만족한 고객의 재구매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게끔 선순환 구조를 이루겠다”며 “스테디셀러 상품을 다양한 상품에 접목시켜 익숙한 상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해당 상품을 통한 여러 고객과의 접점 또한 적극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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