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중간평가, 추가자료 요청… 일정 차질 없어"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김선영 "당초 오늘 발표 계획… 다음달로 유보"
"수시 보완일뿐…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

임상 규모 확대… 큰 재정적 부담은 없어
임상 중단… 중단되더라도 '134명' 분석 가능해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중간평가, 추가자료 요청… 일정 차질 없어" 28일 서울 강서구 마곡 헬릭스미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춘희 기자
AD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당초 이르면 이달 안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던 헬릭스미스의 유전자 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임상 3-2상 중간평가 결과 발표가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28일 서울 강서구 마곡 헬릭스미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초 (오늘) 엔젠시스 임상 3-2상 중간 결과에 대해 발표했으면 했다"고 밝힌 김선영 대표는 하지만 "주말에 독립적 모니터링 위원회(IDMC)로부터 추가 자료 요청을 받았다"면서 "결과 발표는 (다음 달로) 잠시 유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헬릭스미스는 엔젠시스와 관련해 미국에서 152명 규모의 통증성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Painful DPN)에 대한 임상 3-2상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134명의 환자가 등록됐다. 박영주 헬릭스미스 임상개발본부장은 이와 관련해 "설계적응 디자인(adaptive design)으로 임상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임상 도중 중간 결과를 보고 임상 설계나 규모, 목표 등을 수정하는 방식이다.


임상 지속 vs 환자 규모 확대 vs 임상 중단… '3가지 갈림길'

이 같은 중간 결과와 관련해 현재 헬릭스미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구성을 권고하는 IDMC의 중간 권고를 기다리고 있다. IDMC는 임상에서 안전성과 과학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는 객관적 독립위원회다. 통계적 전문가 1명과 의사 2명을 합쳐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중간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한 후 '통계 조건부 검정력(conditional power)'을 계산해 '임상 지속', '임상디자인 수정', '임상 중단' 등을 결정해 임상 주체에 권고하게 된다.


이번 중간 결과는 현재 152명으로 설정된 임상 3-2상 환자 규모의 절반인 76명에 대해 투약 후 6개월가량 관찰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이 경우 IDMC의 권고는 '152명 임상 지속', '환자 규모 조정(최대 250명)', '임상 중단' 세 가지 중 하나로 내려질 전망이다. 검정력이 80% 이상 나올 경우 현 규모로 임상이 이어지고, 39.6% 이상~80% 미만이 나올 경우 IDMC에서 필요한 임상 환자 수를 재산정해 통보하게 된다. 39.6% 미만이 나올 경우에는 IDMC에서 임상 중단을 권고한다.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중간평가, 추가자료 요청… 일정 차질 없어" /사진=이춘희 기자

다만 최근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참석 차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를 찾았던 김 대표가 "다음달 중순에 중간결과가 나올 것"이라 밝히기도 했던 점을 고려하면 큰 지연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달 중'이라는 목표가 다소 빠듯하게 잡은 것일을 뿐 IDMC의 권고 수령 일정이 대폭 밀린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날 김 대표도 업계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추가자료 제출'이 임상에 큰 문제가 생긴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과 달리 엔젠시스와 관련된 것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과정이라고도 설명했다. 그는 "데이터를 분석하다보면 늘 자료가 왔다갔다 하는 게 많다"며 "분석 과정에서는 숫자들만 나오니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추가 자료를) 요청하는 것은 다반사"라고 전했다.


"3-3상도 추진… 중단 권고 받더라도 반전 스토리 나올 수도"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중간평가, 추가자료 요청… 일정 차질 없어"

김 대표는 IDMC의 권고 수령에 따른 향후 엔젠시스의 임상 전략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IDMC가 현 임상 디자인에 따른 지속 결정을 내리지 않는 한 향후 계획된 임상 3-3상 등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헬릭스미스는 90일 간격 총 4회 투여(0일·14일차, 90일·104일차)가 이뤄지는 3-2상에 더해 장기 투여를 대비해 총 6회 투여(180일·194일차 추가)가 이뤄지는 3-3상을 북미와 유럽에서 추진 중이다. 3-2상의 환자 규모가 확대되면서 3-2상과 3-3상이 동시 진행될 경우 환자를 두고 서로 경쟁할 수 있는 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김 대표는 "서로 경쟁을 하게 되니 천천히 해야 하나하는 고민은 있다"면서도 "3-3상은 유럽에서도 활발히 하려고 하는 만큼 임상 환자 규모 확대 권고가 나오면 유럽에서 3-3상을 먼저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환자 규모 확대와 관련한 비용 부담 문제에 대해서는 "임상은 시작할 때 세팅 비용이 많이 들지 일단 굴러가기 시작하면 경상비용이 조금 더 들어가는 수준"이라며 "이미 진행 중인 임상에 100명 정도 환자를 추가하는 것은 큰 부담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AD

김 대표는 만약 IDMC에서 임상 중단 결정이 나오더라도 이미 상당한 환자 모집이 이뤄진 만큼 임상이 사실상 이뤄질 수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임상 환자 추가가 중단될 뿐 완전히 모든 걸 멈추고 떠나는 것은 아니다"라며 "152명에 사실상 근접한 134명의 환자가 현재 등록돼 있고, 물론 흔하진 않겠지만 이들을 분석했을 때 결과가 잘 나오는 반전 스토리가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