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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희한한 소문 나서 스트레스"...결국 해명

수정 2022.06.22 09:34입력 2022.06.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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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희한한 소문 나서 스트레스"...결국 해명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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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코미디언 김지민이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소문에 해명했다.


김지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빵집 안해요! 고향분들이 저 빵집 오픈했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안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빵을 좋아하지도 않구요! 동해시 빵집, 저 안합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배우 한다감이 댓글을 통해 "아이고 이건 또 뭔 소리야"라고 묻자 김지민은 "빵집 오픈했냐고 희한한 소문이 나서 스트레스"라고 답했다.

배우 황보라는 "푸하하"라고 단 댓글에 김지민은 "아놔 스트레스"라며 재차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김지민은 코미디언 김준호와 공개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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