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상상인증권은 22일 휴메딕스의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유지했다. 금리인상 피크아웃 시 매수 관점에 접근 가능한 종목이라는 평가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휴메딕스 주가는 러시아 코로나 백신 생산 기대로 지난해 2021년 4월말 4만원대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그 이후 생산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면서, 현재 2만원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라며 "올해 추정 실적(지분매각이익 제외 기준)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9배대 내외이고, 시가총액은 2000억원 내외"라고 분석했다.
올해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마진 좋은 주력 품목의 매출이 고성장하면서 이익성장 폭이 컸고, 향후 PN관절염제품(2023년), PDRN 복합필러(2024년), 해파린나트륨 원료(2023년) 출시로 외형 성장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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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연구원은 "휴메딕스의 향후 영업이익률이 20%대로 개선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라며 "국내외 에스테틱시장의 확장성과 고성장이 가능할 전망이어서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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