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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슈발블랑도 부러워 할 스카이 카바나를 가진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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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에 거주하고 있는 민모씨(29세)는 2년만에 몰디브 해외여행을 계획했으나 공연 일정으로 취소하였다. 하지만 크게 아쉬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현관을 나서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루프탑인 29층으로 가면 청담 최고 높이에서 한강과 도산대로를 한 눈에 내려다 보며 루시아 청담의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에서 슈발블랑과 같은 프라이빗한 힐링 바캉스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청담 최고 높이에서 즐기는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은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루시아홀딩스가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 공급하는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청담 최고 높이인 110M 랜드마크 건축물로 지어지며, 럭셔리 라이프가 가능한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들을 제공한다.

몰디브 슈발블랑도 부러워 할 스카이 카바나를 가진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루프탑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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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단지 최상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특화시설로 루프탑 풀이 마련되며, 루프탑 풀 너머에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한강뷰와 서울 도심의 모습은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청담의 가장 높은 하늘을 프라이빗하게 누릴 수 있는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도 조성될 예정이다. 럭셔리 신혼여행의 끝판왕으로 손꼽히는 몰디브의 슈발블랑 리조트는 명품브랜드 루이뷔통으로 유명한 LVMH가 운영한다. 슈발블랑은 총 5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인정신과 창조정신으로 지어졌으며,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카바나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회원권 보증금만 1억원에 달하는 초호화 호텔 ‘반얀트리’가 우리나라 호텔 최초로 카바나를 도입했으며, 이 곳의 카바나는 하루 이용금액만 100~200만원(주간기준)에 달하는 VIP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루시아홀딩스는 이러한 카바나를 단지 최상층에 수영장과 함께 배치해 입주민들에게 완벽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이외에도 라운지, 풀바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마련해 도심 속에서 격이 다른 여유와 힐링을 전해준다는 계획이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상위 0.1%를 위한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품격을 높이기 위해 건축물 외관과 내부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화창한 날 따스한 빛이 한강을 비출때 빛이 산란하는 아름다움을 파사드(정면부)에 승화시켰다.


또한, 한 층 한 세대인 프라이빗 풀 플로어 펜트하우스로 설계해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자신만의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부에는 다양한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도 배치해 그들만의 소사이어티를 형성할 수 있다.


루시아홀딩스 관계자에 따르면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건축 설계부터 최상층 루프탑 풀과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 고품격 커뮤니티시설까지 모든 것이 특별하다”면서 “특급 호텔에서나 가능했던 럭셔리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최고의 완결성을 갖춘 주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루시아(LUXIA)’는 빛을 의미하는 라틴어 LUX와 고귀한, 심오한, 높은을 의미하는 라틴어 In Altus가 결합된 네이밍이다. 빛이 만물을 창조하고, 삶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최상의 주거 문화를 창조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최고의 시간과 공간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29층, 계약면적 330㎡ 공동주택 15가구, 계약면적 372~526㎡ 주거용 오피스텔 11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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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현재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고 중대형 평형 실물 유니트를 건립 중에 있다. 실물 유니트는 6월 말에 삼성동 루시아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은 사전예약제로만 이뤄질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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