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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높은 수도권 인구증가지역,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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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간 인구 10% 이상 증가지역, 수도권 83곳 中 14곳 불과… 인구 급증 ‘청라’ 대표적
- 인구증가요인, 다수 교통호재 및 대규모 개발호재·주거타운 형성·직주근접 등 손꼽혀

희소성 높은 수도권 인구증가지역,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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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인구증가지역이 수도권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다. 대표적인 인구 증가요인으로 개발호재·교통호재·주거타운 형성 등이 꼽히는 만큼, 지역 인프라의 확장 및 개선이 가시화된 지역에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도권에서 인구가 10% 이상 증가한 지역은 전체 시군구 83곳 가운데 16.8%인 14곳에 불과하다. 인구가 1명이라도 늘어난 순증가 지역을 꼽아도 42.1%에 불과한 35곳 수준이다. 즉, 수도권에서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10곳 중 4곳에 불과하고, 그 가운데서도 유의미한 인구 증가가 있었던 지역은 2곳이 채 안된다는 의미다.


대다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세가 관측된 가운데, 인구가 증가한 지역들은 공통적으로 대규모 개발호재와 다수의 교통호재, 주거타운 형성 등 주로 인프라가 큰 폭으로 확장되거나 개선되는 호재가 있는 특성을 지녔다. 즉, 인프라 확장으로 배후 수요가 늘어나고 인프라 개선으로 지역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인구가 크게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지역이 청라 국제도시가 위치한 인천 서구다. 인천 서구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5년 간 인구가 51만 1403명에서 56만 8102명까지 5만 6699명(11.09%) 급증한 수도권 대표 인구증가지역이다.


청라 국제도시를 필두로 한 인천 서구의 인구 증가 요인으로는 먼저 다수의 교통호재가 손꼽힌다. 현재 청라 국제도시에서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이 오는 2027년에 예정돼 있고, 수도권 서부권역의 균형발전 및 투자유치 활성화 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길이 4.68km의 제3연륙교도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서울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직결과 서울 2호선 청라 연장 등도 추진중에 있다.


굵직한 개발호재도 많다. 청라호수공원 중심부 3만 3058㎡ 부지에 지하 2층~지상 30층 높이 448m 규모의 초고층 전망타워와 복합시설로 이뤄지는 국내 최고층 전망타워인 ‘청라 시티타워’가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르면 오는 2026년 준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 아산병원 컨소시엄이 오는 2028년까지 8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의료바이오 교육연구시설, 라이프 사이언스 파크, 노인복지주택, 오피스텔 등의 의료복합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청라플러스가 시행위탁하고, SGC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는 청라동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76~211㎡ 총 523실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실수는 △76㎡ 208실 △84㎡A 208실 △84㎡B 104실 △211㎡ 3실 등 전 타입이 3룸 구성의 소형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구성된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 우선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가칭) 신설이 단지 바로 앞으로 계획돼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 운동시설 및 산책로 등이 마련돼 있는 3.6㎞의 인공수로인 커낼웨이가 있으며, 커낼웨이를 따라 도보 약 10분 거리에는 약 69만㎡ 규모의 청라호수공원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여가선용 여건을 갖췄다.


상품성도 주목된다. 단지는 최고 46층의 초고층 단지에 품격을 더할 스카이브릿지가 단지 3개 동을 하나로 연결하는 유니크한 형태로 조성돼 단지의 가치를 더할 전망이다. 여기에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가 조성되고, 내부에는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인 다다(Dada)가 주방가구로 활용되는 등 디테일한 부분 하나까지 고급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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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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