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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희소성 누리는 '검단 골든스퀘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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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3000여 세대 규모의 배후수요… 중심광장 연접한 상권 랜드마크 입지

광장 희소성 누리는 '검단 골든스퀘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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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1단계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광장 앞 상가 ‘검단 골든스퀘어’ 홍보관이 성황리에 오픈 중이다.


‘검단 골든스퀘어’ 상업시설은 지하 3층 ~ 지상 8층으로 구성된 3면 개방형 복합 상업시설로 제1·2종 근린생활시설과 운동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검단 골든스퀘어’ 상업시설의 최대 특장점은 상권 내 유일하게 조성되는 광장과 바로 붙어있는 천혜의 입지조건이다. 광장 앞 상가는 높은 시인성과 접근성을 자연스럽게 확보하게 되는 만큼 지역을 불문하고 임대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검단 골든스퀘어’ 상업시설과 연접 광장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로 검단 넥스트콤플렉스 조성이 지목된다. 앞서 언급된 부평역 상권이 번성하는 이유로 대형 쇼핑시설의 존재로 인한 유동인구 창출이 지목되는데, ‘검단 골든스퀘어’ 상업시설과 광장 부지 바로 길 건너편에 ‘검단 넥스트콤플렉스’ 조성이 예정돼 있어 부평 및 안양과 유사한 상황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단 넥스트콤플렉스 복합몰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예정인 ‘101역(가칭)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초대형 복합문화공간이다. 멀티플렉스 극장과 문화센터, 대형서점, 테마파크, 컨벤션 등 도심 상권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져 향후 방문객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밖에도 ‘검단 골든스퀘어’ 상업시설은 법조타운, 신설역(가칭 101역) 개통 등의 개발호재가 있고 두터운 배후 소비수요를 거느릴 것으로 예상돼 눈길을 끈다. 상권 형성이 마무리되면 배후수요로 거론되는 1단계 구역 내 3만3000여 세대 규모의 거주민과 함께 서울, 인천, 경기도 김포시, 일산 등 인근 지역의 방문수요까지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단 골든스퀘어’ 상업시설은 101역(가칭)과 주요 버스정류장을 이용해 통학, 통근하는 지역 주민들이 이동하는 주요 동선과 연계되는 입지에 있어 반복적인 노출효과도 누릴 수 있다.


‘검단 골든스퀘어’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건설 중인 2기 신도시로 총 3단계에 거쳐 개발된다. 총 18만7081명의 계획인구를 기반으로 수도권 서북부 중심도시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이 가운데 1단계 구역은 신도시 내에서 수도권과 가깝고 다수 개발호재가 진행 중으로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인천도시공사(iH)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1단계 구역에는 총 31개 단지, 3만3000여 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지난해 6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지난해 말까지 6개 단지, 약 8000가구가 입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검단신도시 상업용지 구성비는 전체 면적의 2.94%, 1단계 상업용지 구성비는 1.12%다. 이는 위례신도시의 8.1%, 하남미사신도시의 8.4%와 비교하면 7%p 가량 낮은 수준으로 얼마나 희소성이 높은지를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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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골든스퀘어 분양관계자는 “오픈 이전부터 광장과 넥스트콤플렉스 등의 수혜를 바로 옆에서 받을 수 있는 입지로 입소문을 타 많은 문의가 들어왔다”며 “검단신도시 1단계 상업용지 내 황금 입지라 자신하는 만큼 순조로운 분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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