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공간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AD

편집자주‘스페셜·핫플레이스·기간 한정 팝업 스토어’와 같은 단어는 얼핏 들어도 심장박동이 빨라진다. 도대체 어떤 점이 그렇게 특별하고 다르기에 수많은 이들이 찾는 것인지 궁금하기 때문. 갔던 곳은 또 가기 싫지만, 남들이 가는 HOT한 곳은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왕이면 특별한 곳에 가보고 싶다면? 잘 찾아왔다. 드링킷 에디터들이 각 매장을 탐방하고 고스란히 전하려 한다. 이름하여 스콘탐험(페셜 셉트 매장 탐험)! 에디터들이 발길을 향한 곳에서 정말 ‘스페셜 한 향기’를 맡을 수 있었을까?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인 구스아일랜드가 ‘덕덕구스 시그널 라운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도심 속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마주하는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순간과 스트레스를 구스아일랜드의 대표 세션 IPA 제품인 덕덕구스를 통해 떨쳐낼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피맥하우스와의 협업을 통해 맥주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다양한 메뉴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는데, 어땠을지 바로 이야기를 풀어본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팝업 스토어의 장소는 무려 한강을 바라보며 선상 위에서 즐길 수 있는 망원동 선착장인 마포인트나루 3층이다. 한강이라는 단어만으로 꽉 막힌 가슴의 숨통이 트이는 듯해, 기대가 더욱 상승했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오리는 날 수 없다~ (중략) 날아올라♬ 저 하늘 멋진 달이 될래요!(‘오리날다’ 中)를 부르며 도착한 팝업 스토어는 다채로운 가구 인테리어와 개방감 있는 넓은 공간으로 꾸며져 마음을 사로잡았다. 넓은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한강의 정경은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라는 구스아일랜드의 메시지로 와닿았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이곳을 방문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참여형 이벤트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우만 했을 뿐인데 선물이 와르르 쏟아진다! 스토어 내의 다양한 포토 스팟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포토 키오스크에서 나만의 포토카드를 꾸미고 소장할 수 있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포토카드와 코인을 받으면 바로 옆에 위치한 뽑기 기계에서 굿즈도 받아볼 수 있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스태프와 컬링 대결을 하면 오리배 탑승권을 얻을 수 있는데, 오리(구스) 눈동자에 더 가깝게 맞추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런 게임 덕분에 단순한 팝업 스토어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펍을 방문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구스아일랜드의 캐릭터인 오리 때문에 이곳에 팝업 스토어를 연 느낌은 나만 느끼는 것인가?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덕덕구스 시그널 라운지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코인 런드리 존이다. 레터링이 프린트된 티셔츠, 에코백 전시와 함께 응원을 담은 메시지와 덕덕구스 굿즈가 담긴 럭키박스 자판기도 있다. 정형화된 정리가 아닌 MZ세대의 감성이 담겨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이제 루프탑으로 올라가 보자. 루프탑으로 올라가는 계단 벽면에는 노란색과 파란색의 포스터로 시원하면서도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느낌을 준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넓은 루프탑에는 초록색 잔디와 함께 빈백, 선베드, 팔레트 테이블이 넓게 마련돼 있다. 한강 뷰와 서울의 정취를 그대로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까지 맞으니 맥주 한 잔이 절로 생각났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자리가 부족하다면 당황하지 말고, 구스아일랜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보자. 돗자리 세트를 대여해 진정한 피크닉 분위기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강에서 배달 존 찾으며 우왕좌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다시 방문하고 싶어진 에디터다. 강력한 햇빛에 땀이 줄줄 흐르는데도 루프탑 감성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부채는 보너스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3층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세트 메뉴인 하프앤하프(페페로니&트러플머쉬룸), 씨푸드치즈라이스, 나초그란데를 주문했다. 소시지, 떡볶이, 아이스크림 등 맥주와 페어링하면 좋은 안주가 가득했기에 메뉴를 선택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오래 걸린 시간만큼, 그리고 공간에 대한 만족만큼 음식도 기대 이상이었다. 덕분에 피크닉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3층에서 이벤트에 참가해 맥주 교환권을 함께 받았다. 호스가 연결돼 있어 거꾸로 올라오는 리벌스탭을 이용하여 시원한 생맥주를 마실 수 있다. 밤이 되면 LED 빛이 켜져 더욱 화려하다. 평소 즐겨 마시던 구스아일랜드의 IPA 맥주를 생맥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다. 캔맥주보다 IPA 특유의 향이 강하지 않아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고 모든 음식과 잘 어우러지는 구스아일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스콘탐험] 구스아일랜드와 함께하는 힐링 모먼트(feat.덕덕구스 시그널)

낮에는 따사로운 햇볕, 저녁에는 한강 야경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구스아일랜드의 팝업 스토어. 이곳에서 무엇보다 신난 것은 바로 ‘선곡’이다. 스트레스 해소, 일상 속 자유를 찾는다는 주제와 어울리는 선곡이 내적 댄스를 참아야 하는 곤욕을 치르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지친 일상과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떨쳐내고 싶다면 이곳을 꼭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팝업 스토어는 7월 3일까지 운영되지만, 이후에도 피맥은 그대로 즐길 수 있다니 참고하시길♥


네 글자 평 : “단연 최고”


AD

사진=윤은애, 김보미




윤은애 인턴기자 yoon_happil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