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성인 티켓 2장, 팝콘이요" 말로 하면 됩니다[무인시대⑪]

시계아이콘01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키오스크 두뇌 만드는
AI 전문기업 엘젠아이씨티

음성·자연어처리 기술
대화 주고 받으며 명령수행

코로나에 수요 늘어 시장 호황
장애인·노인 등 디지털 약자 불편 개선

"성인 티켓 2장, 팝콘이요" 말로 하면 됩니다[무인시대⑪]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에 설치되어 있는 엘젠아이씨티의 AI 스마트 키오스크. [사진제공 = 엘젠아이씨티]
AD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서울 강서구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 이곳에는 인공지능(AI) 스마트 키오스크 12대가 설치돼 있다. 평일 오후 찾아간 극장 상영관 앞에서 관람객들은 AI 스마트 키오스크를 통해 음성으로 영화표를 주문하고 있었다. 태블릿 PC 크기의 키오스크 화면을 터치하고 원하는 영화와 시간, 인원을 얘기하자 키오스크가 음성으로 답하면서 일처리를 했다.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에서는 음성을 통해 팝콘, 콜라 등 간식 구매까지 가능해 직원 숫자는 적었다.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무인(無人)시대’를 앞당긴 대표 아이템은 키오스크다. 경제 활동이 위축되는 동안에도 키오스크 시장은 호황을 누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키오스크 기기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20년 176억3000만달러(약 21조원)에서 2027년 339억9000만달러(약 40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키오스크 기술 성장세도 가파르다.


"성인 티켓 2장, 팝콘이요" 말로 하면 됩니다[무인시대⑪]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에서 사람들이 엘젠아이씨티 AI 스마트 키오스크를 사용해 영화표를 주문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엘젠아이씨티]


◆AI 음성인식…디지털 약자 장벽도 낮춰= 지능형 AI 전문 기업 엘젠아이씨티는 키오스크의 두뇌를 만드는 회사다. 자체 AI 플랫폼인 인공지능 스마트 키오스크 솔루션 아이스마트케이(I-SmartK)를 키오스크 제조업체에 공급한다. 음성으로 안내, 주문, 결제가 가능하다.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및 자연어처리(NLP) 기술이 탑재돼 대화 속 문장의 키워드(entity)와 의도(intent)를 파악하고 STT(speech to text), TTS(text to speech)로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사람의 명령을 수행한다. 김남현 엘젠아이씨티 대표는 "우리 회사 임직원 중 70% 이상이 AI 연구개발자고 AI 관련 특허만 5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며 "AI 음성 인식률 신뢰성이 93% 이상일 정도로 국내 AI 스마트 키오스크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젠아이씨티의 AI 스마트 키오스크는 장애인, 노인 등 디지털 약자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키오스크 화면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도 키오스크와 음성 대화를 통해 원하는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엘젠아이씨티는 2년 전부터 여러 기업과 협업해 시각·청각·지체장애인은 물론 어린이, 노인도 사용하기 쉬운 배리어프리(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무는 작업) 키오스크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점자 디스플레이, 사용자 키를 인지한 높낮이 조절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성인식 등이 가능한 제품이다.


물론 매장 점주에게도 도움이 된다. 김 대표는 "AI 스마트 키오스크는 일반 키오스크보다 10여 단계를 줄여 대략 17초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고객의 번거로움도 줄이고, 매장의 회전율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성인 티켓 2장, 팝콘이요" 말로 하면 됩니다[무인시대⑪] 김남현 엘젠아이씨티 대표. [사진제공 = 엘젠아이씨티]


◆AI챗봇 상용화…휴먼로봇 개발 목표= 김 대표는 해군사관학교에서 정보통신장교로 근무하다 5년 차에 전역하며 정보통신(IT) 분야로 진로를 정했다. 공공사업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다 2014년 창업했다. 창업 2년 만에 인공지능 챗봇인 ‘뚜봇(대구 두드리소 상담 로봇)’ 상용화에 성공했다. 국책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을 투자받았고, 이후 3년을 공들여 자사 솔루션인 I-SmartK를 개발했다.


엘젠아이씨티는 롯데정보통신,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TCK) 등 기업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특히 AI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지역인 광주광역시의 송정역, 금남로 지하상가 등에는 스마트 키오스크와 스마트벤딩머신 100여대가 설치돼 있고, 올해 추가로 2000대를 설치한다. 지난해 7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 두 배를 예상한다.


AD

김 대표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5년 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먼로봇 분야에 진출할 계획"이라며 "우리가 가진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아이휴먼(i-Human, 엘젠아이씨티가 만든 AI 상담사)에 안면인지·표현, 행동인지·표현 등의 기술을 적용해 특화된 영역의 인공인간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인 티켓 2장, 팝콘이요" 말로 하면 됩니다[무인시대⑪]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