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검수완박 톺아보기①] 화난 검찰의 4개월… 정·관·재계가 예의주시하는 이유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대장동·산업부 블랙리스트 등 굵직한 사건 수사 남아
검찰, 수사 성과로 존재감 입증 나설 듯
장관 취임 뒤 단행될 검찰 인사 주목돼

[검수완박 톺아보기①] 화난 검찰의 4개월… 정·관·재계가 예의주시하는 이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사진=최석진 기자
AD

[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했지만 지금 검찰은 70년 넘게 행사해온 수사권을 뺏길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진행된 검찰개혁으로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뺏기고 6대 범죄만 수사할 수 있게 된 검찰은, 4개월 뒤 개정 검찰청법이 시행되면 다시 수사 대상 범죄가 2가지로 축소된다.


게다가 민주당은 이마저 한시적 조치라며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해 검찰의 남은 수사권마저 넘김으로써 검찰을 기소만 전담하는 기소청으로 바꾸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법 시행까지 남은 기간은 불과 4개월, 검찰은 야당의 ‘검수완박’ 추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면서 정치적으로 예민한 주요 사건에 대한 임팩트 있는 수사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해야 할 이중의 과제를 안게 됐다.

‘검수완박’ 법 시행 막기 어려운 상황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검찰청법은 검사의 수사 대상을 부패범죄와 경제범죄 2개로 축소하고, 검사가 자신이 수사한 범죄를 기소할 수 없도록 수사와 기소를 분리했다. 또 개정 형사소송법은 검사의 보완수사 범위를 ‘사건의 동일성’ 표지를 이용해 대폭 축소하고,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한 고발인의 이의신청권을 없앴다.


이미 여당에서 ‘법률안 심의·표결권’ 침해를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며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대검찰청도 법무부장관이나 검찰총장, 검사 등이 헌법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실제 헌재가 개정법의 효력에 제동을 걸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동안 헌재는 ‘날치기 법안 통과’ 등이 문제된 사건에서 국회의원의 심의·표결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해서 이미 통과된 법의 효력이 무효가 되는 건 아니라고 밝혀왔기 때문이다.


검찰의 헌법소송 역시 권한쟁의심판이나 헌법소원을 제기할 자격이 있는지부터 불분명한데다가, 헌법상 검사의 영장신청에 관한 규정을 수사권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헌재가 입법권 침해 논란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국회를 통과한 개정법의 효력을 정지시키거나 무효화시킬 가능성이 적다.


결국 지금 상황에서 법무부나 검찰이 할 수 있는 건 대통령령인 ‘검사의 수사개시 범죄 범위에 관한 규정’이나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등 개정을 통해 개정법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정도지만 어디까지나 상위법의 테두리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근본적 한계가 있다.

검찰, 수사 성과로 존재감 입증해야

이 같은 상황에서 검찰은 법 시행까지 남은 4개월 동안 주요 사건 수사에 화력을 집중해 가시적인 결과물을 얻어내려 할 공산이 크다. “지난 3년은 검찰이 역사상 가장 정치적이고 편향적이었고, 권력에 대한 수사가 안 된 시기”라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말처럼 최근 검찰은 정치권의 눈치를 보며 이렇다 할 수사 성과를 내지 못해왔다.


현재 검찰에서는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관여 의혹(서울중앙지검), 성남FC 후원금 의혹(성남지청), 산업부 블랙리스트 사건(서울동부지검), 삼성그룹의 삼성웰스토리 부당지원 의혹(서울중앙지검) 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퇴임 첫날인 전날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로부터 직권남용 혐의로 대전지검에 고발된 상태다.


여야 등 정치권은 물론이고 관가와 경제계, 노동시민단체 등에서 윤석열 정부 초기 검찰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윤 대통령과 인사청문회 결과와 상관없이 법무부 장관에 임명될 가능성이 높은 한 후보자, 곧 임명될 검찰총장이 ‘검수완박’에 대해 같은 입장을 지녔다는 점은 검찰로선 그나마 반전을 기대해볼 수 있는 구석이다.


법무부와 대검,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극한 대립관계를 유지했던 이전 정부 때와는 달리 검찰이 눈치 보지 않고 혐의만 쫓아 원칙대로 수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당장은 검찰 인사를 통해 분열된 조직을 재정비하는 게 급선무다.


한 장관이 임명되고 검찰총장 인선이 마무리되면, 대대적인 인사 단행이 불가피해 보인다. 문재인 정부 시절 추미애·박범계 장관의 줄 세우기식 인사로 요직을 차지한 친정부 검사들 대신 한직으로 밀려났던 실력 있는 검사들이 주요 수사 지휘라인에 배치될 가능성이 크다. 이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또 다른 편향 인사 논란을 어떻게 불식시켜야 할지는 한 후보자가 고민해야 할 문제다.


AD

검찰 인사가 마무리돼 체제가 정비되면 주요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속도감 있게 진행될 전망이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