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양국간 정보통신기술 정책 포럼 화상 개최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콜롬비아 정보통신기술부와 제1차 한-콜롬비아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포럼을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성규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다니엘라 가르세스 로페즈 콜롬비아 정보통신기술부(MinTIC) 국제협력보좌관(국장급)과 함께 우리나라의 5세대 이동통신 기반 산업 육성 정책인 5세대(5G)+ 전략 정책에 대해 공유했다.
또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인력양성, 사이버보안,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기술의 활용 분야에 대해 양측이 추진 중인 정책의 추진방향, 성과 등 주요 내용을 토론했다.
이와 관련 콜롬비아는 5G 이동통신망 구축, 공공 및 민간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다.
지금 뜨는 뉴스
김 국제협력관은 "이번 제1차 한-콜롬비아 정보통신기술 정책 포럼은 콜롬비아와의 정책적 소통을 통해 협력을 모색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등 정보통신기술 협력의 테두리를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