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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송도 럭스 오션 SK뷰’ 오는 28일(월)부터 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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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들어서는 ‘송도 럭스 오션 SK뷰’가 당첨자 계약을 앞두고 있다. 송도의 미래 핵심 가치를 품은 랜드마크시티(6·8공구)에 들어서는 데다, 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오션뷰에 브랜드, 상품성 등 ‘똘똘한 한채’에 부합하는 여러 요소가 결합된 만큼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송도 럭스 오션 SK뷰의 당첨자 계약은 2월 28일(월)부터 3월 10일(목)까지 대통령선거일(9일)을 제외한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단지의 전용 84㎡ 타입 대부분은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분양가 9억원 이내로 책정돼 송도 입성을 원하는 저가점자 실수요자들의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SK에코플랜트, ‘송도 럭스 오션 SK뷰’ 오는 28일(월)부터 계약 돌입 [송도 럭스 오션 SK뷰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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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내에서도 투자, 개발 열기가 뜨거운 랜드마크시티(6·8공구)에 들어서서 미래 가치도 손꼽힌다. 현재 6·8공구에는 128만㎡에 달하는 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내달 인천시의 투자 유치 심의를 거쳐 행정 절차를 밟은 후 이르면 2024년 착공될 예정이다. 이번 개발 사업으로 향후 일대가 103층 초고층 건물을 비롯해 문화, 예술, 관광이 결합된 도심형 테마파크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는 바로 앞에 서해바다가 위치해 내집에서 오션뷰를 누릴 수 있어 희소가치도 높다. 일부 타입에는 오션뷰 특화 평면 설계가 적용돼 오픈 테라스가 마련되며 선셋라운지, 게스트룸 등 조망과 연계한 각종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서서 조망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송도 내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최근 송도에서 완판하는 단지가 나오면서 아직 열기가 살아있는 만큼 송도 입성을 원하는 실수요자라면 지금이 입성 적기”라며 “송도 럭스 오션 SK뷰는 여타 단지와 고층, 설계 여부에서 면밀히 따지면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대형 개발 호재 수혜도 단번에 누리는 입지여서 향후 가격 키맞추기도 예상되는 만큼 계약이 잇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도 럭스 오션 SK뷰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49층 총 1114세대 대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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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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