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이큐셀은 2차전지 제조업을 영위하는 해외 C사와 83억원 규모의 PAR 증착라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17일부터 11월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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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계약상 영업비밀 유지에 따라 계약종료일까지 계약상대방의 공개를 유보하며 유보기한 경과 후 즉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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