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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 일대 초대형 개발호재 수혜 기대되는 ‘반달섬 루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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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외곽순환도(예정)·트램노선(예정), 수인선 등 광역 교통망 눈길
- 반달섬 내수면 마리나(계획) 개발 수혜 기대되는 ‘반달섬 루미니’

시화MTV 일대 초대형 개발호재 수혜 기대되는 ‘반달섬 루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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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 일대에 초대형 개발호재 소식이 전해지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안산시는 ㈜엠티브이반달섬마리와 반달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2,000억원을 투자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으로 반달섬은 서해와 시화호를 아우르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대부도의 관광자원과 시화호 뱃길,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등과 연계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화MTV 일대에 오이도 연결선 트램(예정)과 신안산선 복선전철(예정) 개통 등 다양한 교통 인프라가 추가로 조성되고 있어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영동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를 통한 도로 접근이 원활하고 수도권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을 통한 대중교통 접근도 용이하다.


여기에 경강선 연장 월판선 사업으로 인해 시흥에서 월곶~판교 구간의 소요 시간이 120분에서 30분으로 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며, 스마트허브 트램을 통한 지역 내 인구 유입 효과와 관광 소재로의 활용도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초대형 개발호재 소식에 수혜지역에 분양하는 주거시설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받고 있다. 특히, 반달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시화 MTV 반달섬 맨 앞자리에 들어서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반달섬 루미니(구 시화 MTV 앙티브)’ 단지는 사통팔달 광역교통망과 굵직한 교통 호재까지 누릴 수 있다.


‘반달섬 루미니’ 앞에는 서해바다와 연결되는 시화호를 비롯해 1만5,000평의 수변공원이 위치한다. 수변공원 내에는 요트나 카누를 정박할 수 있는 내수면 마리나(계획)와 유람선 선착장(예정) 등 대규모 시설이 들어서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단지 주변으로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신세계 화성국제테마파크, 거북섬 해양생태과학관,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 송산그린시티 등의 다양한 인프라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반달섬 루미니’는 시화호 주변을 따라 조성된 시화나래둘레길과 인접해 있으며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중 미개통 구간에 속하는 인천~안산 구간이 현재 시공 중이다. 2022년 내 완공 예정인 시화나래IC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향후 남송도IC까지 개통되면 송도까지 5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신안산선도 2024년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 도심 접근성도 좋아질 전망이다. 한양대역(안산)~오이도역(시흥) 스마트허브를 잇는 트램도 2025년 개통 예정이다.


‘반달섬 루미니’는 지난해 분양승인을 받아 올해부터 적용되는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규제를 받지 않는다. 때문에 지역에 상관없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7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의무거주기간도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전월세 세입자를 들이는 등 다양한 자금 계획이 가능하다는 이점도 있다.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반달섬 루미니’는 안산시 반달섬 내에 위치한 단원구 성곡동에 지상 1층~29층, 6개 동 총 284실 규모(지상 6층~29층)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실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됐고, 오션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시공은 롯데캐슬이라는 고급아파트 브랜드를 소유한 롯데건설㈜이 맡았다.


단지 지상 1층에는 총 24실의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단지 내 284실의 고정수요뿐만 아니라 인근 유동인구와 탄탄한 배후수요, 롯데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 높은 미래가치를 누리는 상업시설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인근에 5성급의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 등 메가 숙박시설도 들어설 예정으로 탄탄한 수요 전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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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섬 루미니는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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