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1만 권 도서 확충

시계아이콘04분 3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자치구 뉴스]마포구, 8일 재개관으로 책 만들기, 작가 만남, 전시 등 기념행사 풍성...성동구, 등하교 돕는 워킹스쿨버스 방학에도 운영...동대문구, 답십리1동 아파트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 리모델링 4호 키움센터 조성...동작구 '마을이 학교다' 선생님 모집...강동구, 아동학대 의심될 때 손쉬운 신고 가능하도록 초등학교 9개소에 신고함 설치...도봉구 '2022년 청년참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1만 권 도서 확충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확장 리모델링 공사 완료 소식과 함께 8일 기념행사를 갖는다.


지난해 11월 시작해 올 1월 마무리 된 이번 공사로 어린이자료실 면적은 약 1200㎡로 기존보다 약 1.7배 정도 넓어졌다. 또 교과 연계 도서, 영어 원서 등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 약 1만 권 이상을 확충했다.


넓어진 공간에는 고학년을 위한 조명이 있는 열람테이블, 독서와 과제를 할 수 있는 동아리방, 전시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실 등이 들어섰다. 이로 인해 중앙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은 어린이자료실의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2월8일 ‘어린이자료실 모임방’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팝업북 만들기’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최미정 독서·미디어 전문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같은 날 ‘어린이자료실 누리마루’에서는 ‘제58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서현 그림책 작가와 만남이 열린다. 이번 만남은 서현 작가의 최신작 ‘호라이’, ‘호라이 호라이’ 작업 이야기 등 내용을 담고 있으며 10세 이상의 어린이 및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서현 작가의 작품은 ‘어린이자료실 뽐내기 방’에서 2월8일부터 4월24일까지 ‘호라이들의 도서관 습격’ 전시를 통해 관람 가능하다. 이 전시는 ‘호라이 모빌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어린이자료실과 함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기존 IT 체험실은 오는 3월22일에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상설·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마플(mapo making & playing place)’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학교 밖 열린 공간 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는 장소가 됐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공공도서관 활용사업을 확대해 구민의 행복을 구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1만 권 도서 확충 성동구 워킹스쿨버스 교통안전지도사는 아이들의 등하교길을 안전하게 동행한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방학까지 확대 운영하며 365일 학교가는 길을 안전하게 책임진다.


구는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아동들을 위해 학기 중에만 운영되었던 ‘워킹스쿨버스’를 방학기간까지 확대, 이번 겨울방학에 이어 이달 봄방학까지 계속 운영하며 교통안전 돌봄 공백 전면 없앨 계획이다.


어린이 등·하교길을 동행하는 ‘워킹스쿨버스’는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안전한 등하교 지원 및 올바른 보행습관 형성을 위한 교통안전지도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채용된 81명의 성동구 교통안전 지도사들이 전체 40개 노선별로 총 850여 명의 아이들의 통학을 책임진다.


아울러 교통안전지도사가 등·하교 시간에 맞춰 노선별로 3~8명의 아이들을 인솔하며 SNS를 통해 내용을 공유,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통학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인력과 예산 규모로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구는 전국 최초로 선보인 ‘성동형 스마트 횡단보도’와 ‘스마트 쉼터’ 등 똑똑한 기술을 활용한 정책을 추진, 앞으로도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워킹스쿨을 이용하는 한 학부모는 “워킹스쿨버스가 없었다면 정말 곤란했을 것 같다”며 “성동구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로 등하교에 대한 변동 사항이 많았는데 항상 신속하게 공지하고 대응해주며, 등하교 알림서비스(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언제나 안심”이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서울시 최대 규모인 만큼 워킹스쿨버스사업을 보다 더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노선 및 정류장을 점검하고 학부모, 지도사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1만 권 도서 확충 4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답십리1동 미드카운티 아파트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을 4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로 리모델링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대문구에서 지난 2019년부터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 교사가 상주해 아동 보호는 물론 숙제, 독서, 놀이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0일 개소한 4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아파트 단지 내 개소함으로써 아동의 안전성과 접근성을 확보해 효율적인 틈새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매일 숙제와 독서지도, 신체활동 등 공통 프로그램과 문예체능, 과학, 체험활동 등 특화활동으로 구성된 아이 주도적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자율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의 학기 중 이용료는 간식 포함 월 5만 원 정도이며, 예약 신청 등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우리동네키움 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는 향후 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과 동청사 생활SOC복합 시설을 중심으로 신규 키움센터를 설치해 빈틈없는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4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자라나는 동대문구의 새싹들의 내 집 같은 편안한 휴식 공간이자, 보호자들이 마음 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공적 돌봄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지속적으로 조성,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1만 권 도서 확충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역내 어린이·청소년에게 다양한 창의체험위주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이 학교다' 운영사업자를 모집한다.


‘마을이 학교다’는 2022년 동작혁신교육지구사업 중 하나로 지역 내 교육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쉼과 놀이가 있는 창의체험 위주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기존 방과후 수업과 차별화된 교육콘텐츠를 보유,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업이 가능한 마을교육단체 또는 개인이다. 단체(개인) 당 1개 콘텐츠를 신청할 수 있으며, 콘텐츠 당 15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어린이·청소년이 쉼과 놀이가 있는 다양한 마을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창의융합 콘텐츠로 ▲문화예술 ▲놀이/체육 ▲진로 ▲심리정서/인성 ▲4차산업 ▲인문/탐방이다.


1차 서류검토, 2차 인증심사위원회를 거쳐 약 25개 콘텐츠를 선정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3월21일부터 8월 말까지로, 수강생을 모집한 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최소 인원을 충족하면 강좌로 개설된다.


접수기간은 2월11일까지로,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song8902@dongjak.go.kr)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개별 수업 장소를 확보하기 어려운 단체(개인)는 ‘마을이 학교다’ 전용공간인 ‘노량진 마을품학교’(장승배기로19길 50)를 이용하거나, 작은도서관 등 마을교육을 할 수 있는 유휴 공간(마을e공간)을 지원 받아 수업할 수 있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업 전 마을 강사 선제검사 실시, 수강인원 조정, 수업키트 제작 등 거리두기 단계별 방안을 마련, 학생들의 수업 중 발생할 사고에 대비한 보험 가입도 추가로 지원해 안전하고 지속적인 마을학교를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42개 마을학교 운영으로 335명이 EQ함양, 놀이·학습 결합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어린이·청소년의 학습 및 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마을 속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부모님이 안심하고 맡기는 안전한 돌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1만 권 도서 확충


아동학대는 연령이 어릴수록 주변에서 신고를 해 주지 않으면 발견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들도 어린 영유아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주민 누구나 손쉽게 익명으로 신고가 가능하도록 아동학대 신고함 ‘옐로우 톡’을 설치했다.


‘옐로우 톡’은 안전을 상징하는 ‘옐로우(Yellow)와 이야기하다 ‘톡(talk)’의 합성어로, 주민 접근성이 좋은 지역내 9개 초등학교 정문 또는 후문에 신고함을 설치,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누구나 손쉬운 신고가 가능하다.


‘옐로우 톡’으로 아동학대 의심사례가 접수되면 주민지원단이 접수내역을 정기적으로 확인, 구청 아동보호팀에 전달한다. 내용에 따라 상담사례와 학대의심사례로 분류, 상담사례의 경우 아동보호전문인력을 매칭해 상담을 하고 학대의심사례는 학대조사와 함께 아동 보호조치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한 해에만 구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건은 238건으로, 이 중 95건을 아동학대 사례로 판정, 응급조치 및 전문사례관리 등을 지원하였다.


또,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구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4일 강동구 전 부서 합동회의를 열어 다양한 아동학대 대책을 강구, 이를 통해 아동학대를 미연에 방지하고 아동과 가정에 필요한 다각적인 서비스와 자원을 연계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아동학대는 지역사회 내에서 관심을 갖고 살펴보지 않으면 조기에 발견하기 힘들어 주변인들의 협조와 신고가 매우 중요하다”며 “구청 전 부서 뿐 아니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아동학대 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1만 권 도서 확충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1월24일부터 2월23일까지 '2022년 청년참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6년째 시행 중인 '청년참여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프로젝트 실현을 지원해 지역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돕고, 청년들의 자립기반 형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19~39세의 도봉구 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yyw9324@dobong.go.kr)이나 도봉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원분야는 ▲지역기반 청년문화 발굴 및 활성화 ▲건강한 도봉청년 커뮤니티 형성 및 활성화 ▲청년 주도형 창직(새로운 형태의 일자리)활동 ▲그 밖에 지역문제의 해결을 위한 참신한 프로젝트 활동 등 지역과 연계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주제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 달라진 점은 공모 참가자격 기준이다. 기존 ‘3인 이상 청년들의 모임(단체)’에서 ‘청년 모임(단체) 및 개인’으로 확대하여 개인 자격으로도 참여가 가능해졌다.


구는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과 협약을 체결, 팀별 300만~600만 원의 범위 내에서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원하는 한편, 참여팀을 대상으로 1:1 컨설팅 및 팀 간 교류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 ‘알림/예산’ ‘공지사항’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 청년들이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잠재력 넘치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선언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선언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섭 : 얼마 전에 CES 다녀오셨잖아요? 또 출국하신다고 들었는데 이번엔 어딥니까? 이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