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주거여건과 미래가치 둘 다 잡을 수 있어...수요자들 주목
지역 내 원도심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원도심은 새로 조성되는 신도심과 달리 전통적인 주거지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입주와 동시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원도심은 재개발이나 재건축, 각종 재정비 사업 등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될 여지가 높고 개발이 이뤄지면서 인구의 증가가 나타나기도 하고, 새 아파트 주변으로 인프라가 추가 확충되기도 한다. 특히 조성된 지 오래된 구시가지의 주거지는 노후화 된 경우가 많아 새 아파트에 대한 지역민들의 수요가 높다.
따라서 원도심 내 들어서는 신규 분양단지는 청약 성적이 좋을 수 밖에 없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원도심에서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는 갈아타려는 수요가 몰려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다"며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원도심 내 노후 주거를 정비하고 교통망 등을 개선하고 있어 정주 환경까지 좋아져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1월에는 광주 남구 방림동 원도심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을 하고 있다.
보광종합건설㈜가 공급하는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는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5층 6개동 전용 84~219㎡ 총 418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부터 희소성 높은 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230가구 △84㎡B 96가구 △123㎡ 90가구 △219㎡ 2가구다.
원도심에 입지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우선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용산 IC도 가까워 광주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돋보인다. 도보 5분 거리 내 방림유치원과 방림초가 위치하며, 1km 내 봉선중, 숭의과학기술고, 동아여자중고, 동일미래과학고, 설월여자고 등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와 남광주시장이 단지 인근에 있어 장보기 편리하고, 아시아문화전당, 조선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문화시설과 대형병원도 인접해 있다. 또한 방림터널을 이용하면 광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봉선동의 풍부한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 광주천이 흐르고 있어 천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운동과 여가도 즐길 수 있다.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는 4Bay(베이) 설계를 적용 채광과 통풍은 물론 개방감도 우수하다. 펜트리룸(일부세대) 등 집안 곳곳에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설계도 적용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했다.
청약 일정은 금일 당해지역, 19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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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림 골드클래스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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