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22경제정책]내년 韓 성장률 3.1% 전망…코로나 불확실성은 '중립' 전제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정부, 2022년 경제정책방향 발표…민간소비 3.8% 증가하며 회복 뒷받침
수요 증가·정부 지원 힘입어 고용 올해보다 28만명 증가 전망
코로나19 리스크, '중립적'으로 전제하고 전망치 산출
[2022경제정책]내년 韓 성장률 3.1% 전망…코로나 불확실성은 '중립' 전제 1) IMF World Economic Outlook(2021년 10월) 2) 현행 소비자물가(2015=100) 기준 전망치 올해 12월 및 연간 실적(12월31일)은 기준년 개편 후 신계열(2020=100) 기준 공표 예정
AD


[세종=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정부가 115조원 수준의 대규모 투자프로젝트를 가동해 내년 3.1%의 경제성장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됐던 우리 경제가 정상 궤도로 복귀하며 회복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본 것이다. 다만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과 공급망 차질 장기화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공존해 신(新) 양극화를 비롯한 민생 어려움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또한 변이 바이러스 확산 상황을 비롯한 코로나19 리스크에 대해서는 '중립'적으로 전제하고 이 같은 전망치를 내놨다.


정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충격·위기극복 단계 넘어 '정상회복' 단계로= 정부는 우리 경제가 2020년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충격으로 마이너스 경제성장(-0.9%)를 기록하고, 올해 위기극복(4.0%) 과정을 거쳐 내년 경제가 3.1%의 성장률로 '정상궤도'를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2020~2022년 평균 경제성장률은 2.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4%)를 큰 폭으로 웃돌며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빠르게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정부는 수출·설비투자가 증가세를 유지하고, 내수 회복 속도도 작년보다 빨라질 것이라 예상했다. 수출의 경우 기저효과로 증가율은 25.5%에서 2.0%로 둔화되겠지만, 반도체·자동차·신산업 부문의 견인으로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미국·중국 뿐 아니라 경기반등이 예상되는 아세안 5개국 등 전 지역에서의 고른 수출 증가세를 기대하고 있다. 수출보다 수입(2.5%)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경상수지 규모는 800억달러 수준을 전망했다.


민간소비는 2020년 -5.0%, 지난해 3.5%에 이어 3.8%의 증가율을 보일 것이라고 봤다.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과 더불어 그간 축적된 소비여력이 뒷받침되고, 심리적으로도 감염병에 대한 민감도가 약화돼 개선세가 보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경기회복과 기업심리 개선, 자동차 생산 차질 완화 등으로 투자여건이 개선돼 설비투자는 연간 3.0% 증가할 것으로 봤다. 다만 차량용 반도체 공급차질 해소 시점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는 입장이다.


주거용 건물과 상업·공업용 건물 모두 증가 흐름을 보이고, 수도권 GTX 등 철도사업과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한국판 뉴딜 등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으로 내년 건설투자는 연간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밖에 지식재산생산물투자가 연간 3.8% 증가할 것으로 정부는 예상했다.


[2022경제정책]내년 韓 성장률 3.1% 전망…코로나 불확실성은 '중립' 전제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정책지원으로 고용 개선 기대…취업자 28만명 증가= 정부는 일상회복과 일자리 지원정책효과 등으로 고용 수요가 개선흐름을 보이면서, 내년 취업자가 연간 전년 대비 28만명 안팎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급감했던 대면서비스업 고용이 회복되고, 정부지원 확대·고령화·맞벌이 증가 등 영향으로 돌봄·보건·사회복지 분야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이다.


고용률(15~64세)은 올해(66.5%) 보다 0.4%포인트(p) 상승한 66.9%, 실업률은 올해와 동일한 3.6%로 전망됐다.


그러나 제약요인도 적지 않다. 우선 코로나19가 촉발한 자동화·온라인화 가속화에 따라 일용직·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고용 등의 구조적 감소 추세가 지속될 우려가 크다. 올해 34만9000명 수준이던 생산가능인구 감소 규모가 내년 35만5000명으로 커지며 취업자 증가를 구조적으로 막을 것으로 우려된다.


◆코로나發 리스크 상존…불확실성 '중립' 전제= 정부가 이날 발표한 전망치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된 리스크를 '중립적'으로 전제한 결과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올해 연말·연초의 확산기와 7~8월 확산기 등은 점진적으로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봐서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중립적으로 잡았다"면서 "이 불확실성이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더 빠른 (경제)회복의 플러스 요인이 될 수도 있고, 길게가면 더 리스크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AD

이 차관은 이어 "결국 코로나 상황은 내수 가운데 소비, 그 중에서도 대면서비스 소비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수출, 투자 등과 종합적으로 봤을때는 결과적으로 중립적이라는 것"이라며 "정부의 4조3000억원 규모 3대 패키지 규모 역시 (이 같은 불확실성을 고려해) 그때그때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소비쿠폰 등 지원도 방역상황을 보고 탄력적으로 해야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이건 다 가변적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추가 대책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