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진호 청뇌H&D 대표 "치매 정복, 고통 없는 노후의 삶 가능"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동물 모델 임상 연구 결과, 치매 치료 및 예방 효과"
한방 치매 치료제 개발, 연구논문 SCI저널 등재
"동물 모델서 뇌 면역 증강 효소 활성화 효과 확인"
파킨슨병 치료 연구관련 특허 출원 중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치매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한의학에서도 한방 처방을 바탕으로 치매를 치료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박진호 청뇌한의원 대표원장은 청뇌H&D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한약 추출물 성분 치매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박진호 청뇌H&D 대표는 "동물 모델에서 한약 추출물을 장기 투여했을 때 뇌의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효소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며 "치매 원인 물질을 억제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 치매 환자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퇴행성 뇌 신경 질환 분야에 특화한 소재를 연구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하고 널리 보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박 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청뇌H&D를 설립한 배경은?

-청뇌H&D는 한약 소재를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 업체다. 수년간에 걸쳐 다양한 약리 실험을 진행하면서 치매 처방과 치매 치료 물질을 연구 개발했고 올해 국내에서 특허를 받으면서 창업했다. 치매 치료제를 통해 사람들이 노후의 삶을 고통이나 두려움 없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청뇌H&D 개발 인력 구성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청뇌한방바이오연구소를 설립했다. 뇌 질환 연구 전문가인 이진혁 소장이 연구 개발을 맡고 있다. 이 소장은 국립한의학연구소 비상임연구원, 대한한의학회의 척추신경추나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자생한방병원과 우보한의연구소에서 뇌와 치매 질환 관련 연구를 오랫동안 했다. 동국대 한방병원 신경정신과와 공동으로 한방 치매 치료제 연구 개발과 국내 특허를 함께 진행했다.



박진호 청뇌H&D 대표 "치매 정복, 고통 없는 노후의 삶 가능"
AD

▲기존 치매 치료제와 차별점은 어떤 것인가?

-치매를 유발한 동물 모델에서 한약 추출물 투여 결과, 현재까지 치매 발병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된 베타아밀로이드 플레이크와 타우단백질 변성으로 인한 신경섬유다발 생성을 동시에 억제했다. 기존 단일 성분의 신약으로 억제가 어려웠던 두 가지 치매 원인 물질을 모두 억제했고 인지 기능도 개선했다. 항우울, 항불안 효과도 있어 불안 장애나 인식 장애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간에 부담을 주는 성분이 없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다.


▲동물 모델에서 치매 원인 물질은 어느 정도 억제했나?

-한방 처방은 오랜 기간 꾸준하게 임상에서 환자에게 투약한 약물이라서 안정성은 충분하게 검증했다. 약리적인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동물 모델을 진행했다.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치매 치료제 성분인 도네페질과 단순 비교했을 때 원인 물질 억제 효과가 좋은 것으로 확인했다. 치매 대조군과 비교해 절반 이상 억제했다. 연구 결과는 특허를 통해 치료 효과를 검증했고 SCI 저널에 게재돼 실험 자체의 정확도나 공정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한다.


▲치매 치료제 개발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

-동국대 한방 병원 신경정신과와 공동으로 6년여 동안 치매 치료에 효과적인 물질을 찾는 연구를 했다. 2015년 1차 동물 모델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까지 2차 동물 모델까지 진행했다. 한방에서 내려온 처방을 통해 한약 추출물 성분의 치매 치료제를 개발하고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치료 효과의 과학적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임상 연구도 진행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방 치매치료제의 연구 논문을 올해 3월 SCI 국제 학술지 '알츠하이머병 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게재했다.


▲한방으로 치매를 어떻게 치료하고 있나?

-중국 명나라 시대 이전에도 치매에 대해 언급한 문헌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한의학계가 활발하게 치료하지 못했던 이유는 어떤 기전으로 치료가 이뤄지는지 효과적으로 설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최근 정부에서도 한약을 이용한 치매 치료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활발해질 것이라고 본다.


▲파킨슨병 치료제도 개발할 수 있나?

-현재 파킨슨병과 관련한 실험 결과도 상당한 유의성을 입증했다. 특허 출원 중이며 이른 시일 내에 특허 등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청뇌H&D의 로드맵은?


AD

-새로 개발한 한방 치매 치료제를 보급하고, 치매 치료에 효과적인 물질을 계속 연구할 예정이다. 치매에 이어 노년층의 난치병으로 알려진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건망증이나 두통, 수면 장애,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 신경 질환에 관한 치료제에 대한 약리 실험 등을 연구하고 있다. 중풍과 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 치료제 개발 관련 학계나 의료기관 등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