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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中企]코멕스·밀워키·리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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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中企]코멕스·밀워키·리씽크 코멕스산업의 네오박스 듀얼오픈. [사진제공=코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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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이 스테디셀러 '네오박스'에 뚜껑 양방향 개폐 기능을 추가한 '네오박스 듀얼오픈'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작업현장에서 인부들이 느끼는 불편 사항들을 전격 개선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빠루 4종을 출시했고, 재고전문몰 리씽크는 IT기기·휴대폰·재고면세품 등을 최대 93% 할인해 판매하는 '코리아 개봉페스타'를 진행한다.


코멕스, 뚜껑 양방향 개폐되는 '네오박스 듀얼오픈' 출시

50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이 스테디셀러 네오박스에 뚜껑 양방향 개폐 기능을 추가한 '네오박스 듀얼오픈'을 출시했다.


코멕스 네오박스 듀얼오픈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모듈형 설계와 뛰어난 내구성으로 국민 수납박스로 불리는 네오박스의 신제품이다. 양쪽으로 뚜껑이 열려 어느 방향으로 넣고 빼도 불편하지 않아 침대나 쇼파 및, 옷장 위 등 집안의 숨은 공간까지 수납에 활용할 수 있다.


네오박스 듀얼오픈은 네오박스의 강점인 튼튼한 내구성을 그대로 갖춰 견고한 가로, 세로 골조의 설계로 무거운 내용물도 안전하게 수납 가능하다. 물건을 수납하거나 꺼낼 때 필요한 쪽만 열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또 뚜껑이 없거나 덮개형의 일반 수납 박스와 달리 견고한 잠금장치까지 탑재해 기울거나 뒤집혀도 열리지 않아 안정적인 휴대가 가능하다. 뚜껑의 중앙에 고정 부분이 있어 양쪽 뚜껑을 모두 열어도 안정적이다.


네오박스 듀얼오픈은 27ℓ, 40ℓ, 60ℓ 등 활용도 높은 3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모듈형 설계로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적재 가능하며, 뚜껑도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날짜, 내용물 종류 등을 메모할 수 있는 네임택도 있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네오박스 듀얼오픈은 코멕스 오프라인 판매채널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 코멕스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위클리中企]코멕스·밀워키·리씽크 손 쇠지레 실 사용 모습. [사진제공=밀워키코리아]


밀워키, 편리성과 효율성을 모두 챙긴 쇠지레 4종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작업현장에서 인부들이 느끼는 불편 사항들을 전격 개선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쇠지레(배척, 빠루) 4종을 출시했다.


9, 10, 12인치 손 쇠지레 및 10인치 몰딩 쇠지레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약 30cm 길이로 ▲단순한 구조의 머리 부분으로 인한 사용 피로도 ▲박힌 못 머리를 파낼 때 발생하는 파편 및 먼지 ▲미비한 손잡이 그립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표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개선방안을 적용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하학적 구조를 고려한 '스무스풀(SMOOTHPULL)' 디자인을 적용해 머리 부분의 곡선을 더 길고 완만하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렛대 원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사용자는 적은 힘으로 쉽고 빠르게 못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또 머리 부분에 구멍을 구성한 네일 디거 디자인은 목재 등 재료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며 박힌 못을 제거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는 네일 디거 부분을 못 머리 주변에 올려놓고 망치 등으로 타격해 박혀 있는 면으로부터 튀어나올 수 있게 돕는다.


제품 손잡이에 적용된 그립은 내마모성 재료를 사용해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아울러 부드러운 촉감으로 손에 전달되는 진동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챙긴 것이 특징이다.


작업 효율을 증대하기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신제품 9, 10, 12인치 쇠지레의 꼬리부분에 해당하는 크로우는 박혀 있는 못 머리와 면 사이를 보다 빠르고 편하게 벌릴 수 있도록 날카롭고 뾰족하게 구성돼 있으며, 10인치 몰딩 빠루는 틈이 좁은 몰딩 철거 작업에 최적화된 지렛대 디자인을 구현했다.

[위클리中企]코멕스·밀워키·리씽크 리씽크 '코리아 개봉페스타' 기획전 소개 이미지. [사진제공=리씽크]


리씽크, 개봉관 오픈 기념 '코리아 개봉페스타'…최대 93% 할인

재고전문몰 리씽크가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하고, IT기기·휴대폰·재고면세품 등을 최대 93% 할인해 판매하는 '코리아 개봉페스타'를 진행한다.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주간이다. 리씽크는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사 취지에 공감해 올해로 3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리씽크의 세번째 매장인 '리씽크 개봉관' 오픈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리씽크 개봉관은 일산 재고 센터와 롯데몰광명점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세번째 매장으로, 재고 상품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리씽크는 개봉페스타를 통해 기업의 재고를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모두가 상생하는 유통의 선순환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대표적 상품으로는 ▲TV ▲IT기기 ▲재고면세품 ▲전시가구 ▲유통 임박상품 등이 있다. A급 리퍼 휴대폰을 정상가 대비 76% 할인된 가격인 30만원 대에 판매하며, 42인치 FHD 모니터TV를 정상가 대비 51% 할인된 가격인 19만원 대에 선보인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핸드크림, 클렌징워터 등 재고면세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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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리씽크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같이 뜻을 모으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빠른 재고 소진을 돕고, 소비자는 품질 좋은 재고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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