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연하나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근 연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트 원피스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하나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흰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있다. 여신 미모와 뛰어난 볼륨감의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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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우리 하나여신", "청순 섹시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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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하나 '여신 미모'](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102014533174745_16347092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