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21 국감]오늘 과방위…또 도마 오른 '5G 28㎓' 구축·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시계아이콘03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21 국감]오늘 과방위…또 도마 오른 '5G 28㎓' 구축·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는 그간 국감 단골 이슈였던 5G 통신 품질과 함께 5G 28㎓ 기지국 구축 현황, 넷플릭스를 비롯한 해외 콘텐츠제공사업자(CP)들의 망 무임승차 등이 IT통신 분야의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특히 이동통신 3사 네트워크 담당 임원들이 이날 증인으로 출석하는 만큼 5G 28㎓ 기지국 구축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0.3%에 불과한 의무구축률 달성 성적표가 사실상 정책 실패에 기인한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국회에서도 "정부가 전향적 정책 수정을 결단해야 할 때"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5G ‘28㎓’ 구축 어쩌나…정책 실패 비판에도 과기부 '요지부동'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연말까지 의무 구축해야할 28㎓ 5G 기지국은 총 4만5125대지만, 지난 8월 말 기준 161대에 그쳤다. 앞서 주파수 할당 당시 정부에 약속했던 수에 턱없이 못미친다. 의무 구축 이행률은 겨우 0.3%에 불과하다. 연내 이통3사의 28㎓ 5G 의무구축률 달성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셈이다.


5G 28㎓ 기지국 구축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코로나19 여파, 이통3사의 소극적 행보 등에 따른 것만이 아니다. 애초부터 주무부처인 과기정통부가 주파수 특성과 생태계 전반적 요소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채 무리한 계획을 세운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28㎓ 대역은 전파 도달 범위가 짧아 기지국을 많이 설치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콘트리트 투과율이 낮아 도심에서는 활용성 자체도 떨어진다. 앞서 정부가 'LTE보다 20배 빠른 속도'라고 홍보했던 28㎓의 전국망 구축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평가되는 이유다. 통신사들은 전국망 구축 대신, 산단 내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팜 등 기업간거래(B2B) 활용을 주장하지만, 아직까지 B2B 사업모델조차 성숙되지 않은 단계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1일 과기정통부를 대상으로 한 국감에서도 5G 28㎓ 기지국 구축을 둘러싼 의원들의 지적이 쏟아졌다.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는 B2C에 못 쓰는 거 아니냐, 쓸 수 있는 단말기가 있냐”고 반문하며 “왜 통신사한테 28㎓를 구축하라고 하냐. 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신사의 투자 저조는 과기정통부의 28㎓ 주파수 공급정책과도 무관하지 않다"며 "2018년 5월 과기정통부가 주파수를 할당할 당시, 28㎓ 5G 기술검토와 관련 서비스 수요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고 주파수 할당이 이루어진 탓에 사업자들은 초기 사업 진입과 동시에 투자 여력이 낮아진 것"이라고 꼬집었다.


통신 사업자들에게 의무를 부과해 부담을 지우기보다는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특화망 중심의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배경이다.


이날 국감에서는 이통3사 네트워크 담당 임원이 증인으로 출석해 5G 28㎓ 기지국 구축 현황과 관련 정책 등에 대한 세부 질의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측에 정책 수정에 대한 요구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임혜숙 장관은 지난 1일 국감에서는 “앞으로 통신사들을 계속 독려해 약속된 무선국을 다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책 전환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조경식 과기정통부 2차관 역시 “망 구축 상황을 모니터링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수정) 계획은 없다”고 답변했다.


만약 이통사들이 올해 말까지 망구축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전파법에 따라 주파수 할당 취소가 가능하다. 주파수 할당대가 6223억원도 반환되지 않는다. 현재 통신 업계에서는 28㎓ 기지국 대신 3.5㎓ 전국망 투자 등을 확대하는 내용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과방위 관계자는 "정책 실패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과기정통부가 주파수 할당 취소, 회수 등의 조치를 당장 내리긴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실정에 맞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통령도 언급한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법제화 급물살 타나
[2021 국감]오늘 과방위…또 도마 오른 '5G 28㎓' 구축·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이날 국감에서는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란도 다뤄질 전망이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합리적 망 사용료 부과 문제를 챙겨봐달라"고 주문하면서 법제화 논의가 탄력을 받을 지도 눈길을 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서 "글로벌 플랫폼은 그 규모에 걸맞게 책임을 다할 필요가 있다"며 "합리적 망사용료 부과 문제와 함께 플랫폼과 제작업체 간 공정한 계약(표준계약서 등)에 대해서도 챙겨봐 달라"고 말했다. ‘오징어 게임’ 등 K=콘텐츠를 활용해 전 세계에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이 정작 한국에서는 망 이용대가 지불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는 점을 꼬집은 것이다.


해외CP의 망 무임승차 논란은 하루 이틀이 아니다. 국내 인프라를 기반으로 막대한 돈을 벌어 들이고 있지만 망 이용대가는 지불하지 않아 국회에서도 수차례 비판해왔던 이슈다. 이는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CP가 연간 수백억 원의 망 사용료를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에 지불하면서 안정적인 망 관리와 망 증설에 협력하고 있는 것과 매우 대조적이다. 다만 현재 국내에서 망 사용료 지급을 거부하며 법정 공방 중인 넷플릭스는 컴캐스트, 버라이즌, AT&T 등 해외 ISP에는 망 이용대가를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는 앞서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 부존재(채무 없음) 확인 소송에서 패소한 이후, 이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하기도 했다. 법원의 1심 판결조차 불복한 넷플릭스의 행보에, 결국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30일 민법의 부당이득반환 법리에 의거해 3년간의 실제 망 이용대가 청구를 위한 반소를 제기했다.


과기정통부 역시 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 법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시사해와 이날 국감에서 이와 관련한 세부 질답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임 장관은 지난 1일 국감에서도 "해외 CP에 대한 막대한 트래픽 대책이 없다"며 "망 이용료에 대한 것은 사업자 자율 협상에 의한 것이지만 전체적인 가이드라인 법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최근 넷플릭스의 행보를 살펴보면 지난해 이른바 '넷플릭스 무임승차 방지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통과로 부가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안정성 확보 조항이 신설되었음에도 해외 CP의 망 무임승차를 막기엔 역부족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망 트래픽 폭증을 일부 사업자들이 유발하고 있는데 상위 10개 사업자 중 해외 사업자가 6개"라며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실질적으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무임승차를 방지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관련 입법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촉구했다.


AD

이밖에 이날 국감에서는 상용화 3년차에도 품질, 고가 논란이 끊이지 않는 5G 요금제와 인터넷 플랫폼 이용자 보호 방안, 이통3사 자회사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알뜰폰 시장 상황, 10기가 인터넷 속도 저하 논란 후속 대책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질 전망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