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슈 Q&A] 70세 이상도 접종 완료자는 '재택치료' 가능… 동거인 모두 외출 금지

시계아이콘02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입원요인 있거나 동거인 중 고위험군 있을 경우 불가능
격리기간은 10일… 하루 2회 건강관리 모니터링

재택치료 기간에는 외출 불가능… 동거인 역시 불허
백신 못 맞은 어린 자녀는 예외적으로 함께 격리 가능

[이슈 Q&A] 70세 이상도 접종 완료자는 '재택치료' 가능… 동거인 모두 외출 금지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앞으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더라도 입원 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확진자라면 본인의 동의를 거쳐 별도의 기관 격리 없이 집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된다. 접종 완료 여부, 보호자 여부에 따라서는 기존 동거인이 확진자와 함께 공동격리도 가능하다.


재택치료와 관련된 궁금증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봤다.


재택치료 대상은 어떻게 되나?

7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확진자로 본인이 동의할 경우 원칙적으로 재택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고시원, 쉐어하우스, 노숙인 등 타인과의 접촉 차단이 어려운 감염에 취약한 주거 환경이거나 재택치료 대상자(또는 보호자)가 비대면 건강관리 및 격리관리를 위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고위험군으로 입원요인이 있는 경우에도 불가능하다. 의식장애, 호흡곤란, 당뇨, 투석환자, 만성폐질환, 천식, 심부전, 관상동맥질환 등의 증상이 있거나 와상, BMI 30 초과의 고도비만, 면역이상, 흡연위험이 높은 경우 등의 고위험군이라면 재택치료를 할 수 없다.


70세 이상인 경우에도 제한적으로 재택치료가 가능하다. 확진자가 예방접종을 완료한 상태이고, 돌봄이 가능한 보호자가 공동격리하고 자가격리 애플리케이션(앱)과 건강관리앱을 활용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경우 재택치료를 할 수 있다.


재택치료는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
[이슈 Q&A] 70세 이상도 접종 완료자는 '재택치료' 가능… 동거인 모두 외출 금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재택치료 대상자는 관련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 보건소의 기초역학조사서, 추가질문지 등을 바탕으로 시·도 병상배정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확진 판정 후 보건소의 기초조사 시 재택치료 가능 여부를 문의하면 된다.


재택치료 기간은 며칠이나 되나?

현재 중환자가 아닌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기존 10일에서 7일간 입원 후 증상이 없을 경우 3일간 자택격리하는 방향으로 입원기간이 줄은 상태다. 재택치료자는 기존 입원 및 시설치료 환자의 격리기간과 동일한 10일이 적용된다. 확진자가 무증상인 경우 확진일 이후 10일간, 경증인 경우 증상 발생 후 10일간 실시하게 된다.


재택치료 기간 동안 어떤 치료를 받게 되나?

재택치료 대상자는 1일 2회 체온, 산소포화도 등 건강관리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필요한 경우 의사의 비대면 진료(전화, 화상통신을 활용한 상담 및 처방)를 받을 수 있다. 또 재택치료 대상자는 모바일 앱에 매일 건강정보를 입력하고, 하루 1회 이상은 의료진과 유선으로 통화하게 된다.


재택치료 중 증상이 악화되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

재택치료 중 코로나19 증상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경우 보건소에서 지정해준 의료기관(또는 협력의사)로부터 비대면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증상이 아닌 다른 질병 등은 재택치료자가 본인이 진료받았던 의료기관 등을 직접 선택해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처방받은 의약품은 재택치료 대상자와 약사가 협의해 수령방식을 결정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보건소에 전달을 요청해 받을 수도 있다.


응급상황이 발생할 때는 제공된 24시간 연결이 가능한 지자체 재택치료전담팀 담당자, 지정 의료기관 등 비상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초응급상황이 아니라면 지정 의료기관 또는 협력의사의 전화 상담·진료 등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전원 또는 이송 여부가 결정된다.


재택치료 기간에 외출은 불가능한가?

재택치료 대상자는 주거지 이탈이나 장소 이동이 불가능하다. 격리관리 전담공무원이 지정돼 전담공무원이 유선, 앱 등을 통해 이탈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재택치료 대상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주거지를 이탈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 조치된다. 최대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구상권 행사도 동시 추진된다. 이를 어길 경우 안심밴드 착용이 강제되고 거부 시에는 시설에 격리될 수 있다.


재택치료 시 택배나 배달음식 수령은 가능한가? 쓰레기 배출은 어떻게 해야 하나?
[이슈 Q&A] 70세 이상도 접종 완료자는 '재택치료' 가능… 동거인 모두 외출 금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배달음식과 택배 모두 수령이 가능하다. 다만 사전결제 후 문 앞에 두고 가도록 하는 등의 비대면 배달 방식을 활용해 배달원과 접촉하지 않아야만 한다.


쓰레기 배출도 재택치료 기간에는 불가능하다. 발생한 폐기물은 모두 지급한 소독제와 비닐봉투를 활용해 소독 후 봉투에 담아 밀봉하고, 다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이중 밀봉한 후 외부 소독하고 있어야 한다. 재택치료가 종료된 후에도 3일간은 같은 식으로 보관한 후, 격리해제 3일 후부터 일반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방식으로 배출하면 된다.


재택치료를 할 경우 동거인은 어떻게 되나?

확진되지 않은 동거인도 재택치료자와 동거할 수 있다. 하지만 보호자가 아닌 동거인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또는 불완전 접종자(접종 완료 후 14일 이전)는 동거가 불가능하다. 보호자의 경우 미접종 또는 불완전 접종자더라도 공동 격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무증상·경증이라 하더라도 코로나19 바이러스 배출이 이뤄지는 만큼 최대한 철저히 분리된 공간을 써야 한다. 화장실 공동사용은 불가능하고, 주방도 가급적 따로 쓰거나 비확진 동거인이 배식하는 등의 형태로 써야 한다. 만약 불가피하게 공간 분리가 불가능할 경우 지급된 소독제를 활용해 화장실을 사용할 때마다 소독하는 등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동거인 역시 재택치료기간 동안 외출도 불가능하다.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관할 보건소의 재택치료관기팀 담당공무원에게 연락해야 한다. 위반 시에는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형사 등 고발 조치가 되고 안심밴드 착용이 강제된다. 이를 거부할 경우에는 시설에 격리 조치된다.


또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우 추가 격리가 면제되고 재택치료 종료 시와 이후 6~7일째 PCR 음성을 받으면 격리가 완전 해제되지만 미완료자는 종료 후 14일간 추가격리를 해야만 한다.


접종 완료자만 공동 격리가 가능하다면 어린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
[이슈 Q&A] 70세 이상도 접종 완료자는 '재택치료' 가능… 동거인 모두 외출 금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12~17세 접종이 사전예약 단계이고, 11세 이하는 접종 가능 여부도 미정인 상태다. 원칙적으로 보호자가 아닌 동거인은 접종 완료자만 공동 격리가 가능한만큼 어린 자녀는 모두 다른 공간에서 거주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에 시행되던 재택치료의 취지 중 하나가 미성년자에 대한 돌봄이었던 만큼 이때는 예외가 인정된다. 현재도 비확진 자녀와 확진 부모가 동거하면서 재택치료를 하는 게 허용되는 만큼 자녀와 공동격리가 가능하다. 다만 이때 자녀는 외출이 불가능한만큼 등교나 등원 등은 모두 금지된다.


AD

반대로 자녀만 확진된 경우 부모가 둘 다 접종을 마치지 못했다면 원칙적으로는 둘 중 한 명만 보호자로 공동격리가 가능하다. 재택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여건에 따라 한 명의 보호자로는 돌봄이 어려운 예외적인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보호자를 둘 수 있도록 허용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