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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아이폰13' 개통 시작… 자급제폰+알뜰폰 요금제 '꿀조합'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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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아이폰13' 공식 출시… 사전예약 고객 및 일반 고객 개통 가능
자급제폰+알뜰폰 요금제 ‘꿀조합’ 프로모션… 13개월간 최대 32% 할인된 요금

LG유플러스, '아이폰13' 개통 시작… 자급제폰+알뜰폰 요금제 '꿀조합'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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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LG유플러스는 8일부터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의 개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뿐 아니라 일반 고객도 모두 개통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아이폰13 공식 출시를 앞두고 7일 오후 11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아이폰13 레벨업 FESTA’ 출시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애플기기 관련 전문가급 지식을 지닌 IT 크리에이터 ‘방구석리뷰룸’, MZ세대 IT 크리에이터 ‘에디터H(디에디트)’, 작품 전시와 콜라보로 MZ세대에게 화제가 된 팝아트 작가 ‘샘바이펜’이 참여했다.


초청 게스트들은 LG유플러스의 아이폰13 혜택과 제품을 소개하고, 공식 출시 1분 전인 11시59분부터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12시에는 언박싱을 진행했다. 행사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 이상 고객에게 ‘아이폰13 프로’, ‘아이패드 에어6’, ‘애플워치 SE’, 백화점 상품권, 커피교환권 등 경품도 증정했다.


온·오프라인 공통 혜택으로는 ‘에어팟 팩’과 ‘구독콕’이 있다. ‘에어팟 팩’은 ‘5G 프리미어 플러스(월 10만5000원, VAT 포함)’ 이상 요금제 고객에 제공하는 ‘카테고리 팩’ 혜택 중 하나로, 애플 무선 이어폰 에어팟 유선 충전 모델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구독콕은 U+멤버십 VIP 등급 이상 고객 대상 ‘밀리의서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 제휴 혜택 중 1종을 매월 구독 형태로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공식 온라인몰 ‘유샵’을 통해 가입 시 네이버페이, 스마일캐시 등 8종 제휴 혜택 중 1종을 선택하면 24개월간 매월 최대 7500원 할인쿠폰을 받는 쇼핑쿠폰팩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6in1 멀티 고속충전기, 블루투스 키보드 등 5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는 유샵 단독 사은품도 마련했다.


한편 강남역 인근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팝업 전시 ‘일상을 기록하는 비상한 방법’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의 콘셉트는 고객이 촬영 감독이 되어 직접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틈 필름 페스티벌’이다.

자급제폰+알뜰폰 요금제 ‘꿀조합’ 프로모션 진행
LG유플러스, '아이폰13' 개통 시작… 자급제폰+알뜰폰 요금제 '꿀조합' 프로모션 진행 애플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가 국내 정식 출시된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에서 고객들이 '아이폰13'을 살펴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 성장을 위한 동반 상생 전략의 일환으로, 아이폰13 자급제폰을 구매하고 U+알뜰폰 파트너스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오는 10월 말까지 특별할인 요금제를 제공하는 '꿀조합'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요금제는 월 2만3100원에 음성·문자 기본 제공은 물론, LTE 데이터 월 11GB를 제공하고 소진 시 매일 2GB(소진 시 3Mbps)를 추가 제공한다. 이는 기존 동일한 서비스 요금제 대비 최대 32% 할인된 금액이다. 10월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은 13개월간 해당 프로모션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꿀조합 고객 전원에게는 애플 정품 USB-C 20W 파워어댑터, 2만mAh 대용량 무선충전 보조 배터리 등 2종 사은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6(2명), 아이폰13(2명), 에어팟 프로(10명)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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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마이월드, 모빙, 서경모바일, 스마텔, 아이즈모바일, 에이모바일, 여유텔레콤, 이야기모바일, 이지모바일, 프리티, 헬로모바일, U+알뜰모바일 등 12개사가 참여한다. 개통을 원하는 고객은 U+알뜰폰 파트너스와 각각의 알뜰폰 사업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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