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볼레오]경차 오너가 타 본 현대 캐스퍼…디자인·공간활용성 '합격점'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터보모델 가속력도 준수

[타볼레오]경차 오너가 타 본 현대 캐스퍼…디자인·공간활용성 '합격점'
AD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경차 살 바에야 차라리 돈 조금 더 보태서 ○○○ 사는게 어때?"


경차 오너(Owner) 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얘기다. 2020년형 기아 레이를 보유 중인 기자도 구매 직전까지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었던 조언이다. 그도 그럴 법한 것이 국내 경차시장은 날로 하락세다. 자동차 시장의 대형화·고급화 바람에 지난해엔 경차 3종(기아 모닝·레이, 쉐보레 스파크)의 합산 판매량이 10만대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런 경차시장에 2017년 기아 모닝 풀 체인지 이후 약 5년만에 신차가 나왔다. 현대자동차가 아토스 이후 19년만에 내놓은 엔트리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캐스퍼(CASPER)'가 그 주인공이다.


현대차가 개발·판매를,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위탁생산을 맡은 캐스퍼는 경차시장이 급격히 쪼그라든 와중에서도 사전계약 하루만에 1만8940대가 판매되는 쾌거를 올렸다. 경차 오너로서 지난 27일 캐스퍼 인스퍼레이션 가솔린 터보 모델을 타고 경기 용인시 기흥구 캐스퍼 스튜디오에서 안성을 거쳐 되돌아오는 약 56㎞ 구간을 시승해 봤다.


SUV 형상에 깜찍한 외모

본격적인 시승체험에 앞서 만난 현대 캐스퍼의 인상은 '깜찍함'이었다. 전면 상단엔 턴 시그널 램프, 하단엔 원형 LED 주간주행등이 인상적으로 배치돼 있었고, 메쉬타입그 그릴과 원형 인터쿨러 흡입구는 귀여움과 함께 세련미를 배가했다. 후면 리어램프에 파라메트릭 패턴과 원형 턴 시그널 램프도 통일감과 함께 귀여움을 더했다.


크기는 '모닝보다 크고 레이보다 작다' 고 요약할 수 있다. 현행법상 정해진 경차의 규격(3600㎜×1600㎜×2000㎜)에서 전장과 전폭은 같되 전고에서만 차이가 있는 까닭이다. 실제 캐스퍼의 전고는 1575㎜로 모닝(1485㎜) 보다 높고 레이(1700㎜)보다 낮다. SUV로선 바로 손윗형제인 현대 베뉴보다 작아 '첫 엔트리급 SUV'를 실감케 했다.


내부는 다소 협소하지만 활용성은 높아
[타볼레오]경차 오너가 타 본 현대 캐스퍼…디자인·공간활용성 '합격점'



내부는 군더더기 없는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 LCD 클러스터와 눈높이에 맞는 8인치 내비게이션이 적용돼 기자가 보유한 레이에 비해 정보전달력과 함께 세련미가 더해졌고, 보조석에 보관공간과 충전을 위한 USB포트 등이 설치돼 편리함을 더했다.


공간적으론 센터콘솔은 없고 기어가 대시보드에 탑재돼 좁은 경형 모델임에도 앞좌석 개방성은 상당했다. 2열 좌석의 경우 키 175㎝, 체중 70㎏인 기자가 앉기엔 부족함을 느끼진 못했으나 키가 크거나 다리가 긴 이용자의 경우 불편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다만 기자가 보유한 레이에 비해 공간감 측면에서 좁아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이는 전고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경차규격의 극한까지 밀어붙인 레이(3595㎜×1595㎜×1700㎜)와의 단순 비교는 어려운 측면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인 '오토캠핑'에서의 활용성을 놓고 본다면 현대 캐스퍼가 더 나은 점도 있다. 후면부 좌석은 다소 좁은 듯 하지만 리클라이닝 기능이 채택돼 최대 160㎜ 앞뒤로 조정이 가능하고, 최대 39도로 젖힐 수 있어 편리했다. 또 기본적으로 전·후방 좌석 모두 풀 폴딩이 가능하도록 출시돼 최대 2059㎜의 길이가 확보되는데, 오토캠핑을 위한 추가투자가 필요없다는 부분은 기존 레이에 비해선 강점이다.


최첨단 기술 총출동…주행안정성·가속력도 합격점

보유 중인 레이에 만족하고 있지만 가장 불편한 점은 역시 가속력이다. 76마력의 한계로 고속도로 진입 때나 차선변경 때 속도를 올리는 데 어려움이 적지 않아서다. 이날 주행해 본 캐스퍼 액티브 터보 모델의 가속력은 준수했다. 급가속 또는 차선 변경시 '굉음(?)'이 필요 없다는 점은 터보모델의 분명한 강점이다.


차체의 형상 때문인지 주행 안정성은 나쁘지 않았다. 기아 레이의 경우 높은 전고와 형상 탓에 급 커브 구간 등에서 쏠림현상을 자주 느끼는 데 반해, 캐스퍼는 안정적인 인상이 강했다. 시트포지션은 레이보다 다소 낮은 느낌이었으나 노면 충격 등도 레이에 비해 덜했다. 고속도로 주행 등에서 안정감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AD

캐스퍼의 가장 큰 강점은 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됐단 점이다. 경차 최초로 전 트림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전방 차량 출발 알림이 기본 적용됐다. 특히 LFA는 다소 투박하다는 느낌에도 차선 이탈을 선제적으로 잘 막아줘 운전 초보자들에겐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도 무리없이 작동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