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KFC는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반반버켓’을 1만3900원에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반반버켓은 오리지널치킨 4조각과 핫크리스피치킨 4조각, 총 8조각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두 치킨 모두 KFC만의 비법이 담긴 맛과 겉바속촉의 식감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메뉴다.
KFC는 또 이달 초 큰 인기를 얻었던 ‘블랙라벨폴인치즈버거’ 할인 행사를 다시 한번 진행한다. 블랙라벨폴인치즈버거 단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베스트셀러 제품인 징거버거를 1000원에 제공했던 행사로, 프리미엄버거의 인기에 힘입어 전국 매장에서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하기로 했다.
같은 기간에 인기 치킨 사이드 메뉴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맥주 또는 탄산음료와 가볍게 곁들이기에 좋은 닭껍질튀김과 텐더 2조각을 3500원에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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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는 최근 가을을 만끽하며 ‘핫통삼겹베이컨버거’ 외 인기 메뉴들을 더욱 풍성한 세트로 즐길 수 있는 ‘가을한가득팩’도 출시했다. 이 팩은 핫통삼겹베이컨버거와 징거버거, 에그타르트 2개, 코울슬로, 케이준후라이, 음료 2잔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한끼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할인가 1만4900원에 즐길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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