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는 19일 정왕국 사장직무대행이 서울 구로구 소재 ‘철도교통관제센터’를 찾아 추석연휴 귀성길 열차운행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철도교통관제센터는 전국 열차운행을 종합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한국철도는 17일~22일 ‘추석 특별수송 기간’ 동안 24시간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귀경열차의 안전운행과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 사장직무대행(왼쪽 두 번째)이 열차운행 상황을 살피고 있다. 한국철도 제공
지금 뜨는 뉴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한국철도, 귀성열차 안전운행·방역활동 만전](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91915564236691_16320346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