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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에서 랜드마크시티 뜬다… ‘송도자이 더 스타’ 공급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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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부동산 시장 상승세, 전용 84㎡기준 10억 돌파…주거 수요 이어져
- 송도 랜드마크시티(6·8공구), 새로운 개발의 축으로 부상…새 아파트 공급 주목

수도권 대표 주거타운인 송도국제도시의 부동산 시장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생활 인프라와 교통, 교육, 자연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송도국제도시에 추가적인 호재까지 겹치면서 아파트 가격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는 다양한 교통망 확충이 일어나면서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한 GTX-B노선을 비롯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30년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송도를 ‘K-바이오 랩허브’ 구축지로 최종 확정하는 등 다양한 호재가 집중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 뚜렷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시장 열기도 뜨겁게 나타난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송도의 매매 가격 상승률은 약 25%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승세에 송도는 지난해 말 전용 84㎡기준 실거래가가 기준으로 10억을 초과하는 이른바 ‘10억 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송도 부동산 시장은 기본적으로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평가됐었다”면서 “이어지는 추가 개발 계획 호재에 송도 부동산의 가치는 더욱 고평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송도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주목을 끄는 곳은 송도 랜드마크시티(6·8공구)다. 랜드마크시티는 서해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송도의 국제 관문 역할을 하는 데다 서해 바다의 오션뷰와 호수 조망을 갖춰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는 곳이다.


실제 올해 초 GS건설이 랜드마크시티 6공구 A10블록에 공급한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특화 설계, 오션뷰 등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21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조기에 분양을 마감했다.


이처럼 랜드마크시티가 송도의 새로운 주거지로 수요자의 관심을 모으면서 랜드마크시티에서 새롭게 공급되는 ‘송도자이 더 스타’가 관심을 모은다.


GS건설이 랜드마크시티에 공급하는 ‘송도자이 더 스타’는 입지적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주목을 끈다. 단지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서해안의 수변 공원(4.2km)을 누릴 수 있으며,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단지 앞으로 초·중학교가 들어서는 등 다양한 특장점을 갖췄다.


특히, ‘송도자이 더 스타’는 송도에서 유일하게 서해 오션뷰, 호수 조망, 골프장 조망까지 누릴 수 있는 조망 특화 단지로 관심이 높다.


단지는 서해 바다 오션뷰와 잭니클라우스GC 골프장을 비롯해 워터프런트 호수까지 다양한 조망권을 갖춘 만큼 이를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는 펜트하우스 설계를 비롯해 테라스 하우스, 스카이라운지 등 조망권 확보에 최적화된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품격 외관 특화도 선보인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단지 안에서 바라보는 조망뿐만 아니라 밖에서 봤을 때 눈에 띄는 커튼월룩 및 수직 몰딩 등 특화 외관을 갖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자이’ 브랜드 타운으로의 도약도 기대된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올해 초 바로 옆 A10블록에 공급된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과의 조화를 이루는 자이 브랜드 타운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단지 모두 서해 바다 조망과 고품격 특화 외관을 갖춘 만큼 송도를 대표하는 자이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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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S건설은 오는 10월 송도 랜드마크시티에 ‘송도자이 더 스타’를 공급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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