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롯데칠성음료 신유통호남지점이 홈플러스 동광주점과 진행한 기부캠페인 ‘제로 모음전’의 판매 수익금 및 기부물품(생수 및 음료)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제로 모음전은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 사랑의열매가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기획한 캠페인으로 지난 4월 한 달간 전국 홈플러스 점포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됐다.
고객은 상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되며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의 판매 수익금 각각 1.5%씩 총 3%가 전국 사랑의열매 7개 지회로 순차적으로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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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롯데칠성음료 임정일 신유통호남지점장, 홈플러스 민경기 동광주부점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 김형수 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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