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에서 기아 전기차 'EV6' 실차 전시 행사가 열렸다. 친환경 공정 나파 가죽 시트 등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EV6 기본 모델이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지금 뜨는 뉴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에서 기아 전기차 'EV6' 실차 전시 행사가 열렸다. 친환경 공정 나파 가죽 시트 등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EV6 기본 모델이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