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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보다 싸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에 수요자 발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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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보다 싸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에 수요자 발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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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계속 상승하는 가운데, ㈜한양이 천안시에 공급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가 매력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지난달 발표한 ‘2021년 3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2021년 3월 말 기준 1,353만 원으로 전월 대비 2.88% 상승하였다. 전년 동월대비해서는 무려 14.19%가 오른 수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3.3㎡당 2,829만 원,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1,356만 원으로 집계되며 전월대비 각각 0.38%, 0.42% 올랐다. 특히 기타 지방의 경우 3.3㎡당 1,127만 원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7.06%, 전년 동월 대비 24.28%가 상승해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를 견인했단 분석이다.


그런 가운데, ㈜한양이 충남 천안시에서 분양 중인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가 전국 민간아파트는 물론이고, 수도권 오피스텔보다 싼 가격으로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실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3.3㎡당 평균 800만원대로 책정됐다. 구체적으로 전용면적별 가격을 살펴보면, 59㎡은 1억 9,000만 원대, 75㎡이 2억 4,000만 원대이며, 84㎡A·B타입 2억 9,000만 원대, 84㎡C·D타입 2억 7,000만 원대다.


이는 전국 평균 3.3㎡당 분양가인 1,193만 원과 비교하면 300만 원 이상이 저렴한 가격이며, 기타 지방 평균 분양가보다도 277만 원 가량 낮은 수준이다. 또 수도권 오피스텔 가격과 비교해도 저렴한 수준이다.


이에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가성비가 높은 단지로 어필되며 지난달 진행된 청약에서도 총 3,200세대라는 대단지에도 불구하고 순위 내 청약이 마감됐다.


뿐만 아니다. 현재 당첨자 계약을 진행 중인 이 단지는 관심고객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전매가 바로 가능해 거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고, 일부 로얄층을 중심으로는 프리미엄도 형성됐다는 게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의 말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계속적으로 상승하면서 분양을 받아 내 집 마련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진 상황에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분양가가 타지역 단지들에 비해 매력적으로 공급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약 이후에도 사람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라며 “여기에 단지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과 전매, 대출 등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데다 추가 금융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더욱 줄였다는 점에서도 호응이 좋아 분양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천안시 내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 단지로 전매, 대출제한 등 규제에서 자유로운 것이 강점이다. 특히 단지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으며, 7월부터 예고된 추가 대출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이에 더해 단지는 1차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의 추가 금융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 주목된다.


한편, 이처럼 높아진 관심을 받고 있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천안시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의 30개동, 전용 59~84㎡의 3,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천혜의 자연환경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태학산과 태화산이 둘러싸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조성돼 1년 365일 푸른 자연을 누리는 청정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천안의 명소 '태학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해 발장골산, 청룡산 등도 배후에 위치해 있어 더욱 풍부한 녹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생태공간과 산책로가 있는 풍서천도 인접해 입주민은 주거쾌적성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KTX와 SRT, 지하철 1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KTX천안아산역 이용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와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평택고속도로(2023년 예정), 43번 국도(세종로)는 물론 평택항 및 청주공항의 접근성도 뛰어나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여기에 주변에는 풍세초, 용정초, 광풍중을 비롯해 단국대와 호서대 아산캠퍼스가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한양수자인의 차별화된 혁신설계와 특화 주거상품을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여 주목된다. 남동·남서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타입별로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창고, 가변형 벽체 등을 제공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84㎡B타입은 5.5베이 평면구조를 도입했고 84㎡A타입과 84㎡B타입은 세대구분형 상품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다양한 특화 상품도 눈에 띈다. 새집증후군을 예방시켜주는 ‘베이크 아웃(BAKE-OUT) 시스템을 비롯해 친환경 마감재와 자연형 환기구, 지상출입구 에어커튼 등을 통해 쾌적함을 더했으며, 홈네트워크 시스템, 스마트홈 기본 어플리케이션, 무인택배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원패스시스템, 통합형 일괄 소등 스위치, 침실 네트워크 스위치 등도 도입해 편리함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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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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