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채식연합회 회원들이 햄버거병 위험성을 알리며 '비건(vegan)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햄버거병은 대장균에 오염된 덜 익은 패티가 들어간 햄버거를 먹은 후 집단으로 발병하는 병으로 국내에서만 매년 10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햄버거병 위험성 알리는 비건](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50513285522299_1620188935.jpg)
![[포토] 햄버거병 위험성 알리는 비건](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50513290222300_1620188942.jpg)
![[포토] 햄버거병 위험성 알리는 비건](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50513290922301_16201889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