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물리학·산업계에 기여 공로 인정받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이승주 동국대학교 교수가 성봉물리학상을 수상했다.
28일 한국물리학회는 제97회 정기총회·학술대회에서 이승주 교수의 반도체 물리학과 산업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성봉물리학상을 수여했다.
성봉물리학상은 한국물리학회 회원으로 다년간 연구업적이 탁월하고 물리학 발전에 공헌한 개인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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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동국대 양자기능반도체연구소에 재직중이며 반도체 내에 존재하는 2차원 전자계의 전자적 및 광화적 특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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