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지 대신 업사이클링 백(Bag)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백(Bag)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업사이클링 백(Bag)은 내장산백암 자원활동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작품으로 공원 내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이다.
또 자원봉사 및 그린포인트 적립 시 업사이클링 백(Bag)을 활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원활동가가 알려주는 재활용 분리수거 팁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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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업사이클링 백(Bag)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자원봉사를 통해 위축된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는 물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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