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미국 노동부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6%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0.5%)를 상회한 수치이며 5개월 연속 오름세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2.6% 크게 올랐으며 이는 2018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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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와 대규모 재정 부양 정책 덕분에 경제 회복이 가속화되면서 CPI가 오른 것으로 분석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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