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9는 오는 15일까지 ‘할인해, 봄’ 프로모션을 열고, 식품·인테리어·이사가전·스포츠 등 봄 시즌 상품 25만여개를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 샤오미, 딤채, 쿠첸, 일룸 등 국내외 90여개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선보인다. 봄 제철식품부터 봄맞이 인테리어 용품 및 이사 가구, 가전, 야외활동 제품까지 엄선했다.
G9 전 회원 대상으로 ‘카드사 7%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을 KB·삼성 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3만원까지 적용된다. 쿠폰은 행사 기간 내 매일 ID당 1회씩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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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관계자는 “겨우내 집콕 생활과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따뜻한 날씨가 맞물려 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관련 상품 수요도 오르는 추세”라며 “봄 제철과일, 제철 신선식품 등 먹거리부터 이사, 결혼 시즌에 필요한 인테리어, 가전제품까지 엄선하고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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