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15주 연속 상승했다.
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483.0원으로 전주보다 9.7원 올랐다.
지난달 첫째 주 1.5원까지 좁아졌던 휘발윳값 상승 폭은 둘째 주 3.9원→셋째 주 7.3원→넷째 주 10.2원 등으로 점차 커졌고, 이번주도 10원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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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283.0원으로 전주 대비 9.8원 상승했다. 경유 가격 역시 휘발윳값과 함께 15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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