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코스피 3000은 지켰다.. 美금리부담과 中경제성장에 출렁

시계아이콘01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코스피 0.57% 하락 마감
개인 사들였지만 기관 팔아 치워
美 시장금리 부담에 하락
中 경제성장 목표 제시에 낙폭 줄여

코스피 3000은 지켰다.. 美금리부담과 中경제성장에 출렁 5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일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3포인트(0.24%) 내린 3036.16에 출발해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6.9원 오른 1132.0원에 개장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5일 코스피는 3000선을 두고 진퇴를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다. 전날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실망감에 따라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1.49% 빠진 2980선까지 내렸다가, 이날 오전 중국 경제성장 목표 발표에 따른 기대감이 커지면서 3000선을 회복했다. 다만 개인은 전날(2조원)에 이어 이날도 1조원 넘는 순매수에 나섰지만 기관의 집중 매도로 지수 방어에는 실패했다.


이날 코스피는 17.23P(0.57%) 하락한 3026.26에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1조1895억원을 순매수 했지만 외국인이 3702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이 8055억원을 팔아 치우면서 지수 하락을 막지 못했다.


총 292종목이 올랐고 567종목이 내렸다. 52개 종목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1.47%), 의료정밀(1.06%), 철강금속(1.01%), 화학(0.44%), 비금속과물(0.25%), 운수장비(0.12%) 등이 상승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LG화학이 4.51%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0.36% 내린 주당 8만2100원을 기록했다. NAVER는 3.58%나 빠졌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도 3.88% 내렸다.


코스닥도 2.72P(0.29%) 내린 923.48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1322억원을 순매수 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16억원, 246억원을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 관련 업종이 3.02% 올랐으며, 운송부품이 2%대 상승세를 보였다. 오락, 출판매체 등도 상승했다. 시총 주요 종목 중에서는 에이치앨비가 6.667% 오르면서 주당 8만원에 거래됐다.


시장금리에 출렁인 증시
코스피 3000은 지켰다.. 美금리부담과 中경제성장에 출렁

이날 코스피는 3000을 기준선으로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했다. 전날(4일, 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에 따라 시장 금리가 출렁이면서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다.


전날 파월 의장은 미 경제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이 주최하는 컨퍼런스에 참가해 시장 금리 상승세에 대해 "주목할 만했다"며 "자산 매입은 우리의 목표가 상당히 진전 할 때까지 현 수준에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1.6%대까지 치솟았다. 그는 이어 "인플레 압력이 있지만 일시적이다. 우리는 인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은 이 같은 파월 의장의 발언을 Fed가 최근의 인플레이션을 용인하겠다는 의도로 읽었다. 이에 따라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순식간에 1.54%대로 올라섰다. 반면 미 증시에는 하방 압력이 커지면서 급락세를 탔다. 같은 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1.11% 내렸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34% 하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2.11% 급락한 채 장을 마쳤다.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국내 주식팀은 이날 증시에 대해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인지에도 유의미한 통화정책 시그널이 부재했다는 점에서 실망한 매물이 출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의 경제성장 목표에 낙폭 줄여
코스피 3000은 지켰다.. 美금리부담과 中경제성장에 출렁 미국 재무부가 5일(현지시간)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했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은 1994년 클린턴 행정부 이후 25년 만이다. 6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한 직원이 미국 달러화와 중국 위안화 지폐를 정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하지만 이 같은 실망감에도 중국 정부의 올해 경제 성장률 목표치가 제시되면서 코스피는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였다. 장 초반 2982.45까지 떨어졌지만 10시40분부터 낙폭이 줄이면서 3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정부업무보고에서 "올해 6% 이상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는 다른 모습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해 이례적으로 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지난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2.3%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전략시황 담당 연구원은 "이날 코스피는 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감에 따라 하락했지만 중국 전인대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발표되면서 낙폭을 줄였다"라고 분석했다.


특히 "중국 시보(SHIBO) 금리 급등 진정, 예상과 부합한 경제정책 목표, 기술 투자 확대에 따라 심천차이넥스트 지수는 상승 전환했다"면서 "다만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여전히 1.6%에 다다르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이 1120원 중반에 머물면서 외국인 수급의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AD

SK증권 리서치센터 자산전략팀은 "이번 전인대 전 각 지방 성장률 목표치는 평균 7%였다는 점에서 6%라는 목표치는 다소 보수적"이라며 "중국 정부가 그만큼 경제정책 정상화에 무게를 실을 것이라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