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오는 28일까지 총 11개 패션 브랜드의 봄·여름 시즌 신상품 기획전을 열고 올봄 유행할 패션 아이템들을 최대 93% 할인가로 선보인다.
여성복 브랜드로는 써스데이아일랜드, JJ지고트, 조이너스, 꼼빠니아, 샤틴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써스데이아일랜드는 하프클럽 독점 판매 상품과 자사 인기 상품 290여 종을 한데 모았다. 재킷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5000원대부터 준비됐다.
JJ지고트는 최대 90% 할인을 제공한다. 산뜻한 봄 분위기가 가득한 원피스와 트렌치코트 등의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했다. 샤틴은 이번 시즌 온라인 독점 신상품과 더불어 매장 동일 상품까지 총 430여 종의 상품을 2만 원대부터 선보인다.
닥스, TNGT, 질스튜어트뉴욕, 블루라운지 등 LF 남성복 브랜드들도 이번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들 브랜드는 캐주얼 및 정장 의류를 1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하프클럽에서 봄맞이 독점 세일을 실시한다. 셔츠와 슬랙스, 꽃샘추위에 대비할 경량 구스 베스트와 가디건에 걸친 다양한 상품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지오지아에서는 수트 38종 등 총 220여 상품을 20% 할인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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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하프클럽 사업부 상무는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에 봄 의류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아져 다양한 상품을 모아 이번 기획전을 기획했다”며 “평소 눈여겨보았던 브랜드의 상품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활용해 합리적인 쇼핑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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